내일의 기억 (明日の記憶, 2006)
일 본 영 화/★★★◐☆☆☆ :
2007/01/12 11:14
# 1 - 혼란..
# 3 - 이 아저씨 18금 영화에만 나오는건 아니군요.
소설원작을 영화로 만들었으나,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으나 별 4개 받기엔 부족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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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일의 기억(明日の記憶)
Tracked from 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 2007/05/15 09:35 삭제선화랑 지원이와 남이섬에 놀러가기로 했었지만, 선화가 금요일의 숙취로 토요일 내내 고생을 했다며 아침에 늦잠을 자는 바람에 영화를 보며 일요일을 때우기로 했다. 지원이와 피카디리와 단성사 시네코아 등을 둘러보았지만, 딱히 보고 싶은 영화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서울극장을 들러보니 <내일의 기억>의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다. 영화에 대한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와타나베 켄(渡辺謙)이 주연이라는 이유만으로 보게된 것이다. 한 때는 <KINO>나 <씨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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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가 백번째 글이란 걸 확인하고 뭔가 의아해서 글을 작성하신 날짜를 보니, 국내 개봉 훨씬 전에 보셨네요.
네...아무래도 일본개봉이랑 한국개봉이랑 시간차이가 있으니까요.. 그러고 보니..이 포스팅이 백번째 포스팅이였군요...나름 의미가 부여됩니다...
앞부분엔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뒷마무리가 매우 약했던것 같아요.
많은 아쉬움이...
와타나베 켄이란 배우가 한국에 내한했죠.. 혼자서 왔다고 호감어린 기사들이 있더라고요.. 영화평도 그에 따른 건지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전 별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