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고토의 진료소 2006 (Dr.コト一診療所, 2006)
일본 드라마/★★★★☆☆☆ :
2007/01/14 14:58
# 1 - 긴머리가 의사와 잘 맞나요?
# 2 - 마을사람들의 중심지가 되는 곳...
# 3 - 존경받는 의사선생님...
# 4 -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 중 두명...과 메종 드 히미코때부터 좋게 보이기 시작한 배우...
1,2부에서 스릴감이랄까 이런 것이 있어서 '오호~~ 재미있겠다' 생각하게 만든 드라마였답니다. 보통 드라마를 선택할때는 철저히 리뷰를 검색한 후 보는 편이지만, 아오이 유우가 나온다는 이유로 무조건 보기 시작하였죠.
결론은 나름의 구성은 갖추어 진 편이라 볼만은 한 정도랍니다. 엔딩크레닛의 노래는 자주 들으니 괜찮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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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고토의 진료소.
정말 수작이에요.
일본드라마 처음엔 거리감을 느껴서
거부반응이 있었는데
한편한편 보면서
잔잔한 정에, 따뜻함에, 다양한 즐거움과 배움을 주더라고요.
이번 닥터 고토의 진료소는
2003년 편에 이어 2006년 편을 보고 있는데
매회매회 가슴이 짠해져서
보고 나면 잃어버린 감성들을 찾게 되요.
이곳엔 일본영화 130편과
일본드라마 13편이 있군요.
저도 꽤 일본드라마를 마니 봤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영화 130편.
자주 와서 보고 가도록 할께요.
반가왔습니다^-^
전 2006년 편만 보고 안봤네요. 단순히 리메이크작이 아닌 이어지는 시리즈인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맞는 지 모르겠답니다.
아직 2006년 편을 다 안 보셨을 거 같은데... 어떤 포스팅을 보니... '아오이 유우와 그'가 나오는 편이 있는데 그걸 릴리 슈슈의 모든 것 과 연결지어 주더군요..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