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을 떠나 홀로서기 테스트에 들어간 한혜진의 선택이 바로 이 드라마였었죠. MBC 공채 탈렌트로 눈에 띄지 않는 조역 혹은 단역에서 주몽의 소서노로 단번에 주역으로 떠올랐으니, 이제 스스로의 존재가치를 인정받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러기 위해 친정 떠난 소서노와..
주인공역에는 부족함이 없지만, 상대배역을 떼어버리면 부족해보이는 김주혁. 그는 주연이면서 주연을 받쳐주는 능력치가 상당한 것 같은데, 이번에도 딱 그 정도인 작품을 선택한 듯합니다.
유선이란 배우보다는 최강희 친구인 류현경이 나온다. 뮤지컬 여배우도 나온다.. 이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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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그정도입니다,,,라는 말이,,,가슴에,,,
다 끝나면 볼려구,,,했는데,,,
자꾸,,,그정도입니다,,,ㅠㅠ;;ㅎㅎㅎ
워낙 S본부에서 그런식의 드라마를 많이 방영했잖아요~~ 초반 해외로케.. 특히 프랑스 .. 로 시선 집중하게 만들고...
하하하. 최강희 친구 류현경이 나오는군요.ㅎㅎ
김주혁이나 한혜진은 투톱으로 내세우기도 좀 부족한 감이 있죠.
저는 요새 '태양의 여자' 보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막 빠져듭니다;
라디오에서 몇번 들었는데, 둘이 아주 친한 친구더라고요. '태양의 여자'는 이하나 나오는 그 드라마아닌가 싶은데.. 후반 마무리로 갈수록 아주 재미있다는 소문은 들었습니다..ㅎㅎ
7&8부 보고는 채널고정을 하기로 맘 먹었다..
감동을 주는 드라마..
추운 내마음에..따뜻함을 불러주었다..
추천하고 싶다..
따뜻한 사람이야기를 만나보자!!
떼루아!!
떼루아! 잘 보세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