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 1 - 말빨이 그냥....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 - 너만 장난이다...


군대이야기를 만화에선 '오인용'이 있고, 글에선 '잡담군'이 있었다면, 영화에선 당연 이 영화라고 보는데요.
 # 1 장면은
아라한 장풍대작전류승범보다 못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두 배우가
김용건, 서인석씨의 자제분들이라죠..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109 관련글 쓰기

  1. Subject: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2005

    Tracked from The Gallery of Things 2007/09/29 19:15  삭제

    너무 지루해서 끌까 하다가,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이 배속을 넘나들면서 봤습니다. 보기 전에 좀 지루한 줄 알고 봤더라면 참고 기다릴 수 있었을 것도 같은데, 30분 정도를 남겨 두고는 저는 거의 갑갑해 미칠 지경이었어요. 영화의 감독 윤종빈은 제작/감독/출연까지 겸하는데, 다 보고 나서 감독이 맡은 역할을 확인했을 때, '저런 씰빵한 XX가 감독도 하는구나' 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에서 많이 맞기도 맞고, 온갖 멍청한 행동으로 보는 사람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