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2005)
한 국 영 화/★★★★★☆☆ :
2007/01/14 18:55
# 1 - 말빨이 그냥....
# 2 - 너만 장난이다...
군대이야기를 만화에선 '오인용'이 있고, 글에선 '잡담군'이 있었다면, 영화에선 당연 이 영화라고 보는데요.
# 1 장면은 아라한 장풍대작전의 류승범보다 못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두 배우가 김용건, 서인석씨의 자제분들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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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2005
Tracked from The Gallery of Things 2007/09/29 19:15 삭제너무 지루해서 끌까 하다가,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이 배속을 넘나들면서 봤습니다. 보기 전에 좀 지루한 줄 알고 봤더라면 참고 기다릴 수 있었을 것도 같은데, 30분 정도를 남겨 두고는 저는 거의 갑갑해 미칠 지경이었어요. 영화의 감독 윤종빈은 제작/감독/출연까지 겸하는데, 다 보고 나서 감독이 맡은 역할을 확인했을 때, '저런 씰빵한 XX가 감독도 하는구나' 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에서 많이 맞기도 맞고, 온갖 멍청한 행동으로 보는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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