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청의 별 (縣廳の星, 2005)
일 본 영 화/★★★★☆☆☆ :
2006/12/10 01:48
# 2 - 각자의 삶을 걸어가는 모습...
# 3 - 커피맛이 어떨까 궁금합니다...
배우의 이름값과 색다른 소재를 가지고 출발한 영화이나 그 이상을 만들어 내지 못한 듯... 산뜻한 마무리가 억지스럽지 않은 점은 좋았습니다.
배우의 이름값과 색다른 소재를 가지고 출발한 영화이나 그 이상을 만들어 내지 못한 듯... 산뜻한 마무리가 억지스럽지 않은 점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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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볼땐 이 주인공남자가
춤추는 대수사선에 나왔던 주인공인지
전혀 몰랐었어요.
대수사선 잘됐다고 마니들 얘기해서
봤었는데 맨처음 볼땐 정신없고 잘 모르겠더라고요.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뽑은
저 커피맛은 저도 궁금했었는데~
이 영화는 재미있게 봤는데요.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보면 느끼는 공통점은
생활속에서 소재를 찾아
보는 사람들도 공감이 가게 한다는 점이라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나치지 않은 소박한 무언가가
일본 드라마나 영화가 가진
매력이 아닐까..싶어요.
허걱..춤대를 .. 저에겐 첫 일본드라마라... 뜻깊은 점이 많아요~
한곳에 쏠리지 않고 다양한 소재들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그것이 일본영화의 장점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