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이란?

1004ant@life : 2009/01/28 11:14

# 1 - 강마에 캐릭터 말곤, 허접했던 드라마.. 똥덩어리에 열광한 시청자들이 많았다는데, 인간은 누구나 SM적인 (?) 기질이 있는 듯...


# 2 - 다음회가 궁금하진 않지만, 은근히 중독적인 대사들이 산재한 드라마...


이 모두 탱구가 ost 참여를 했답니다.. ㅡ,ㅡ;;

뭐 요 정도가 팬심일까요???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110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바는 처음에는 정말,,,가슴을 콩닥콩닥,,,하지만,,,
    조금 뒷심이 부족했던 드라마,,,ㅎㅎ
    홍길동은 아직,,,
    하지만,,, 태연은 정말,,, 목소리가 콩닥콩닥,,,
    저도 너~므~ 좋아요:)

    • <미션>의 한 장면을 설명해가면서 악단을 가르치는 명장면도 존재했지만, 17차랑 포르테 광고도 해주던 드라마였던거 같아요.. ㅡ,ㅡ;;

      탱구 덕분에 우결도 볼려구요~ 김신영이랑 강신록(?) 커플도 봐버렸다는..

  2. '베바'는 한참 재미있게 보던 중이었는데, 사랑에 빠진 강마에가 등장하는 부분 부터는 영 속도가 안나네요. 근데 탱구가 소녀시대 태연? 저는 이 친구 잘 모르는데, 얼마전에 터진 무개념 사건만 기억나네요. 그 라디오에서 강인이랑 세트로 무식한거 티냈던 그 사건요.

    • 강마에가 사랑에 빠진 후 속도가 멈춥니다.. 탱구는 태연이고요... 간호사 발언은 탱구가 잘못한 거에요.

      간호사 - (의사진단없으면 진료못하는데..)

      점심시간이라 담당의사가 없다...

      탱구 - 점심시간이라 주사 못 놔준다...는게 말이 되느냐!!!

      강인 - 언급하기조차 민망함...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