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이란? (2)
1004ant@life :
2009/01/31 08:30
# 2 - 케이블티비용 영화라고 이해하고 넘어가기엔 너무나 저렴한 화면처리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보영 짱!!!
드라마는 8부작이기도 하고(저조한 시청률로 조기종영된 드라마라고 함.) 조연급으로 나와서 8부작에서 비춰지는 박보영의 분량은 15분 내외밖에 되지 않습니다. 오로지 박보영만을 보기 위한 팬심이라면, 갤러리의 짤방이나 이미지를 한번 더 보시는 것이 좋을 거에요.
영화는 주연이라 거의 대부분 박보영이 나온다는 강점 이외엔 건질게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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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보았습니다,,,초감각커플,,,ㅋㅋ 내용은 뭐~ 뭐~
하지만 부러웠어요,,,
저두,,, 천재이거나 상대방에 속마음을 읽을 수 있으면,,,
정말, 제 삶이 다르게 변했겠죠,,,
하지만, 현실은 지금이니깐,,,ㅎㅎ 만족해야 겠죠??
그래두 부럽더라구요,,,나두~ 김태희!!!
미드 히어로즈에서도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내는 경찰이 있었는데, 그렇게 좋지많은 않아보이더라고요.ㅎㅎ
저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까진 바라지 않고, 눈치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하. 고백하자면 저도 '달려라 고등어' 봤답니다.
과연 왜 봤을까요?ㅋㅋ
임채원인가.. 그 분 보는 겸해서... 보신 거 같네요.. 설마 이민호???
사실 처음엔 드라마 자체에 대한 호기심으로 봤죠. 대부분 청소년 드라마들이 대박은 힘들어도 중간은 가는데, 어떤 기획이길래 24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가 8부작에서 엎어졌을까 해서요.
근데 보면 볼수록 배우들이 보이더군요.ㅋㅋ 특히 이민호는 꽃남보다 달고에서의 모습이 훨씬 좋아요. 박보영은 너무 분량이 적었고, 문채원은 연기 연습좀 더 해야겠더군요.
요즘 청소년들은 성인드라마에 눈이 맞춰져서 그런건지 8부작으로 압축시켜도 되는 상황이였나봐요.. 출연자들도 다들 신인급이니..ㅎㅎ
저는 꽃남이나 달고에서 이민호가 보여주는 개그연기가 참 좋더라고요. 문채원... 지못미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