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D 테라바이트 대신 SSD 120기가바이트
지름과 뽐뿌 :
2009/02/16 12:11
올해 2009년 11월달 안으로...반드시
포토샵 구동 1초안에 화면 띄우기....
이룩하고야 말겠습니다. 그동안 영화/드라마/다큐...에 빠져... 간혹 야동도 있었고요.. 그런 연유로 HDD 테라바이트를 꼭 사야 겠다고 결심한 상태에서...
포토샵 1초안에 구동완료...이는 즉.. 플래쉬도 1초안짝으로 해결된다는 ... 너무 아름다운 소식을 들어버렸으니... 사실 SSD란 새로운 장치를 설치하려면 메인보드를 바꿔야 하고, 메인보드에 맞는 CPU를 바꿔야 하는 도미노 상황에 직면하게 되지만... 되도록 젠더를 이용해서 메인보드와 CPU는 교체하지 않는 선에서...
올해 11월달안으로 SSD의 세계로 들어가 볼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ssd 정말 매력적인거 같아요. 저도 얼마전 ssd 32기가 하나 결제직전까지 갔다가 애기 병원비 생각나서 바로 창을 닫았던 기억이 납니다.-_-;;
내년 이맘때는 좀 싸지겠죠..?^^;;
hdd의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이 최고로 좋은 거 같아요.. 내년되기전에 제가 써보고 염장포스팅 올릴께요 ^^;
우와~ 어려운 말이 중얼중얼,,,
정말,,,ㅠㅠ;;
씨피유 - 심장
메인보드 - 몸
램 - 근육
hdd 혹은 sdd - 몸무게 ^^;
좀 더 미궁으로 빠지게 만드는 비유였습니다.
꿈의 하드이고 좋긴 한데...아직 넘 비싸지 않나요.^^
컴퓨터 관련 커뮤니티에 비교적 자주 언급되는 걸 보아와서 그런지.. 손에 잡힐 듯 말 듯한 감각까지 오게 되었고, 1테라 하드 살 생각으로 저용량 ssd 구매한다셈치면 될 것도 같고요.. 올해 11월달안으로 교체할려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