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를 좋아하지만, 다양한 이상형의 외모를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너네들이 3사 예능을 죽순이처럼 자리잡는 건 반대란다... 누가 뭐래도 너네들은 실력있는 (?) 아이돌 그룹이잖니? 그렇다면 버라이어티나 댄스가요프로그램에서만 놀아줬으면 족하지 않겠니? 몇개 안남은 (김정은의 초콜렛은 댄스가요프로그램에 더 가깝지만) 국내가요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라라라나 페퍼민트같은 프로그램에까지 너를 보길 원하는 소시빠는 되고 싶지 않구나..

더더군다나 너네들이 하루에 2시간밖에 못 자가면서 출연하는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마냥 웃을 수밖에 없는 내가 서글프구나..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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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저 방금 비타민에 탱구나와서 림보하는거보고 완전 쇼크먹었습니다.-_-

    아니 SM도 얘네들가지고 얼마나 더 뽑아먹을라고 이렇게 막돌리는거죠!
    카라같은 생계형 아이돌이면 또 몰라...ㅠㅠ

    • 탱구가 림보까졍~~~ 카라야 인지도 높인다는 이유로 휴식기없이 돌리는게 이해가 된다손 쳐도 ... 소시는 ㅠ.ㅠ

  2. 티비를 잘 안보는 저에게도 요즘 소시의 등장은 많이 눈에 띄더군요. 어제는 '골드미스가 간다'를 보다가 미친듯이 웃어댔어요. 수영이던가..하던 멤버였던거 같은데 정말 최고더군요. 설정인것 같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 발랄 수영이 골드미스가 간다에도 나왔군요.. 가족오락관에도 나와서.. 오랜만에 보게 되었는데, 골드미스가 간다도 봐야 겠네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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