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근래에 먹었던 파리바게트표 딸기잼 370g은 무설탕 딸기잼이였는지, 유기농 딸기잼이였는지 모르지만 4천원이란 가격보다 딸기잼끼리의 결속력 강함과 식빵과 합체 후 이에 씹힐때 뭔가 설탕 비슷한 성분이 씹히는 듯한 그 감각때문에...

동네마트에 가서 구매한 딸기잼...

300g 2790원이란 가격이 PB제품을 감안해도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유기농 제품 중엔 가장 저렴하고 무엇보다 가장 높은 딸기 함유량 60%~~ (예전 25% 함유 딸기잼을 버린 아픈 기억이...)


# 1 - 유기농은 잘 안 상하나? 파리바게트는 유통기한 6개월이 안넘은 걸로 기억함.


# 2 - 양촌리 양촌리~~


# 3 - 절대 아기곰 푸우의 영향때문이 아님.

딸기 함유량 45% 초특가 판매대 제품을 포기한 맛을 느꼈던 저녁이였답니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112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4번째 사진을 보면...

    제품을 처음 열 때 "뻥"소리가 나면 정상제품이라는데...
    뻥...소리가 나면 유기농이라는게 뻥 아닌가요...

    .
    .
    .
    뭐래... ㅠㅠ

    • 유기농은 뻥 ... 소리가 안나는가보군요.. ㅠㅠ


      불량식품은 아니길 바라면서 남은 쨈 다 먹어야 겠습니다.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