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엔 반대한다만, 마지막 히든카드로써의 존재 의미를 부정하진 않는다.

리뷰 쓰려니 시원하게 ㅅㅂㄴㅇ 라고 욕한번 해주고 시작해야 하는게 매너(?)인 거 같다. 욕도 자주 하다보면, 먹다보면 욕이 아닌 거 같고, 그냥 일상언어로 받아들이게 되는 거 같다.(쓰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바로 이런 점이 욕의 무서운 점이 아닐까...

죽을 놈이 죽고, 죽일 놈이 죽인다는 예측이 빗나가지 않는다..다만, 다른 반전에게 진한 충격을 동반하는 경험을 하게 될 거 같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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