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가 안된건가? - 박 쥐 (2009)
한 국 영 화/★★★★◐☆☆ :
2009/05/13 18:36
좋았던 세 장면
1. 김해숙이 쳐다보자 누구(?)를 흡혈귀로 만드는 장면
2. 일출
3. 엔딩크리닛 중 연기자 이름 나오는 것.
안좋았던 장면
1. 성기노출 파문(?)에 그거 언제 나오나 기다렸던 나의 관람태도
2. 전반적으로 주인공 캐릭터에 감정이입이 안됨.
가장 안 좋았던 것...
박감독 작품 중 가장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이들 난해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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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정말 뜨거운 감자같아요
그런데 정말 감독이 전달하고싶었던게
그만큼 관객에게 잘 이해되었는지..궁금하네요
오히려 배보다..배꼽이 더 큰 상황...?
감독이 말하고자하는 것이 잘 전달되었다고는 보지 않아요.. 그런 의미보다는 내용자체의 이해가 어려웠다고 보긴 힘든 거 같은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감독의 의도와 무관하게 관객이 오해(?)해도 스스로 이해했다면 이해하기 쉬운 영화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