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세 장면
1. 김해숙이 쳐다보자 누구(?)를 흡혈귀로 만드는 장면
2. 일출
3. 엔딩크리닛 중 연기자 이름 나오는 것.

안좋았던 장면
1. 성기노출 파문(?)에 그거 언제 나오나 기다렸던 나의 관람태도
2. 전반적으로 주인공 캐릭터에 감정이입이 안됨.

가장 안 좋았던 것...
박감독 작품 중 가장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이들 난해하다고 함.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114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 영화 정말 뜨거운 감자같아요
    그런데 정말 감독이 전달하고싶었던게
    그만큼 관객에게 잘 이해되었는지..궁금하네요
    오히려 배보다..배꼽이 더 큰 상황...?

    • 감독이 말하고자하는 것이 잘 전달되었다고는 보지 않아요.. 그런 의미보다는 내용자체의 이해가 어려웠다고 보긴 힘든 거 같은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감독의 의도와 무관하게 관객이 오해(?)해도 스스로 이해했다면 이해하기 쉬운 영화 아닐까 싶어요.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