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발전하는 군..
인생은 코미디 :
2009/09/14 19:26
그런 영향으로 소녀시대 보려다가 티아라를 보거나, 아이유 보려다가 티아라 보거나, 에프엑스 보려다가 티아라를 보게 되었다. 이것은 티아라가 3사 가요프로그램 데뷔 후 출석률이 100%란 점이다...(정확한 건 아니지만, 이놈의 기억력이...)
그래서 티아라의 발전상을 두개 뽑아볼 수 있는 나름의 혜안을 가졌다고 볼 수 있는데...
1, 이젠 전영록 딸 혼자 모자쓴다...
2. 랩 담당하는 멤버들 코디가 바지로 변했다.
1에 대해서는 부모 모두 작은 체형이라 전영록 딸도 작다... 문제는 다른 멤버들은 일정 수준의 키를 보유하고 있어서 혼자만 너무 튄다.. 그걸 막을려고 전아람 머리에 모자를 씌운다..문제는 혼자만 쓰면 튈까봐.. 다른 멤버 한명도 모자를 씌운다... 다른 멤버가 모자를 쓰니 두명이 모자를 쓰는 격이라 코디상으로는 안뛴다.. 문제는 작은 체형이 다시 튄다는 점이다... 차라리 혼자만 모자 써서 코디상으로만 튀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9월 들어서는 전아람 혼자만 모자쓰고 나온다...
2... 모든 걸그룹은 혼성그룹이다. 생물학적으로는 모두 걸이나 멤버 중 한명은 꼭 보이나 보이시한 멤버를 넣어둔다. 멋진 랩이나 춤을 보여줘야 한다는 이유때문인데, 그런 의미에서 티아라는 최초의 걸그룹이다.. 모두 공주드레스입고 나온다.. 여기서 멈추면 좋은데... 거짓말이란 노래에는 랩이 있다... 그 랩을 공주드레스 입은 두 멤버가 담당한다... 와우~~ 정말 손발이 오무라든다.... 9월 들어서는 두 멤버가 바지를 입기 시작했다.. 정말 멋진 발전이다.. 만약 선글라스였다면... 큰일났을거다...
아무래도 난 허경영과 무슨 관련이 있는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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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보니 공감 100배 입니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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