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값도 브랜드와 질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는 다큐를 본 적이 있습니다... 위에 두 제품은 비슷한 가격에 비슷한 암반수입니다. 같은 가격이고 같은 암반수이니 같은 맛을 낼까 싶은데... 그래도 몇년째 금연중인 제 혀를 믿고 일단 두 제품을 찍고, 제 블로그 주소를 집어넣고.. 두 제품을 번갈아 마시고, 한 제품을 연거푸 마시고 난 후 다른 제품을 연거푸 마셔본 감정을 평할께요.
둘 다 물 맛 입니다.
표현력의 한계가 아니라 제 미각의 한계인지 두 제품의 차이점을 잡아내지 못하겠네요. 오호 통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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