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린다 린다 (リンダリンダリンダ: Linda Linda Linda, 2005)
일 본 영 화/★★★★★◐☆ :
2007/01/25 16:55
# 2 - 열심히 노력하지만 실수도 하는 장면....
# 3 - 감독의 연출의도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진지함 속에 엉뚱함이랄까? 재미랄까?
여고생들이 그들의 삶속에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영화라고 생각되고, 베테랑급 배우들은 없지만 신인들의 풋풋함이 오히려 여고생 역할에 적절히 맞아 떨어진 것 같네요.
(영화와 관련한 '배두나의 포토코멘터리'를 보는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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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잘 보았습니다
굉장히 풋풋한 영화로 기억이 납니다..^^
네, 안녕합니다... ㅎㅎ 잘 만들어진 성장영화... 합작영화라 더 기억에 남네요..
잘 생각해보니... 배두나가 나올뿐... 합작영화는 아니였죠... 포스팅이나 댓글이나 무성의하게 적고 있는 것 같아...반성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