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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두 문화가 충돌하는 장면... 실제 감독와 배우가 겪은 에피소드를 영화에 넣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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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열심히 노력하지만 실수도 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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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감독의 연출의도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진지함 속에 엉뚱함이랄까? 재미랄까?

                       

  여고생들이 그들의 삶속에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영화라고 생각되고, 베테랑급 배우들은 없지만 신인들의 풋풋함이 오히려 여고생 역할에 적절히 맞아 떨어진 것 같네요.


  (영화와 관련한 '배두나의 포토코멘터리'를 보는 재미도 있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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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저도 잘 보았습니다

    굉장히 풋풋한 영화로 기억이 납니다..^^

    • 네, 안녕합니다... ㅎㅎ 잘 만들어진 성장영화... 합작영화라 더 기억에 남네요..

    • 잘 생각해보니... 배두나가 나올뿐... 합작영화는 아니였죠... 포스팅이나 댓글이나 무성의하게 적고 있는 것 같아...반성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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