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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클로즈업에 묘한 얼굴을 가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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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시나 깃페이,쿠보즈카 요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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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나카마 유키에의 긴 머리는 여전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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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이네요.


[18금]


처음 봤을 때 황당했던 그 영화.. 를  다시 보게 되었네요. 영화제목의 황당함을 영화전체를 통해 제대로 보여주고 마지막 엔딩크레닛까지 이어주는 센스... 감독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영화제목은 정말 굿~ 미성년자 관람불가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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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물에 빠진 물고기(溺れる魚)

    Tracked from 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 2007/11/12 03:46  삭제

    미묘한 제목을 보고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亀は意外と速く泳ぐ)> 같은 영화가 아닐까 기대했다. 알고보니 츠츠미 유키히코(堤幸彦) 감독의 영화였기에 드라마 <케이조쿠(ケイゾク)>나 <트릭(トリック, TRICK)> 같은 감각적인 연출을 기대하기도 하였다. 게다가 시이나 킷페이(椎名桔平)와 쿠보즈카 요스케(窪塚洋介), 나카마 유키에(仲間由紀恵), 그리고 와타나베 켄(渡辺謙)까지 나오는 호화 캐스팅이었기에 기대감은 더더욱 높아졌다. 그러나 뚜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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