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의 위대함으로 비길뻔한 경남.
휘슬의 위대함에 선수퇴장으로 응징하는 조광래감독의 위대함.
맞짱뜨려는 감독을 누르고 경기재개 명령 내리는 구단관계자의 위대함...

우주슛을 한 몰리냐의 위대함.


이 모든 위대함은 후반 추가시간 30초를 남기고 벌어진 ...


함.


내가 이래서 케이리그를 사랑한다. 케이리그는 내 프로토를 안 사랑하지만...

그래도 무관중징계수준의 관중동원이 아니라서 다행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13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