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 타임 머신 블루스 (Summer Time Machine Blues, 2005)
일 본 영 화/★★★★★★☆ :
2007/01/23 11:30
# 1 - 운동선수 출신다운 맵시를 가진 우에노 주리
# 2 - 에이타
# 3 - 비달 사순...
# 4 - 리모콘...
사토라레처럼 괜찮았던 영화.. 재미는 이 영화, 감동은 사토라레.. 두 영화 감독이 같은 사람이라네요. 이 감독 점점 마음에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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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サマー・タイムマシン・ブルース, Summer Time Machine Blues)
Tracked from 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 2007/08/06 14:44 삭제우에노 주리(上野樹里)의 출연작을 검색하다가 모토히로 카츠유키(本広克行) 감독과 함께한 작품이 있길래 기대가 되어 구해보게 되었다. <춤추는 대수사선(踊る大捜査線)> 시리즈와 <안티크~서양골동양과자점~(Antique~西洋骨董洋菓子店~)>등의 감독의 다른 작품들을 정말 재밌게 봤었기 때문이었다. 배우와 감독에 기대를 하고 봤지만, 이 영화의 주역은 각본을 쓴 우에다 마코토(上田誠)였다. 타임머신이라는 식상하기 쉬운 소재를 갖고 기발하게 아이디어로 앞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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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진행하다보면 대부분의 글에 트랙백이 교환될지도.. ^^
너무 자주면 좀 그렇겠죠.. 두 세번에 한번 정도로 횟수 조절해야 할까봐요.. ^^
조절까지야~
ㅎㅎ 달 수 있을 때 까지 달아볼래요 ^^
그럼..저도 조절하지 않고 마음편하게 달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