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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죽고 싶은자와 죽이고 싶은자, 이 둘은 이렇게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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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어떤 이에겐 '신'이라 통하지만 주인공에겐 피하고 싶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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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서로 알면서 다시 확인하고 다시 속이고, 속아주는 장면....



일본특유의 만화적인 오버도 없고, 어찌보면 한국정통멜로보다 더 깊이가 있는 드라마였다. 히로스에 료코를 보고 선택한 드라마였지만 와타나베 아츠로의 흘리는 듯한 말투와 눈빛에 매료되어 버렸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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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2002) - 결국엔 빠져들다

    Tracked from 제 3의 공간 2008/09/21 16:54  삭제

    (스포일러 있음) 이 드라마를 궂이 안보려고 했던건 사실 제목이 마음에 안들어서 였다. '사랑따윈 필요없어' 라는 말이 왠지 역설적으로 '제발 날 사랑해줘'라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충의 스토리를 들어보니 눈이 먼 부잣집 딸과 유산을 가로채려 어렸을때 헤어진 오빠인척 행세하는 호스트의 이야기 라니. 이거 너무 빤한 설정 아닌가. 이런 편견을 가지고 이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었다. 1편을 보고 나서는 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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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마토나데시코와 더불어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입니다. 히로스에 료코를 그닥 좋아하지 않았지만 여기서는 정말로 맘에 들었습니다.
    주제곡도 너무 맘에 들고.. ^^

    • 낭만곰팅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야마토나데시코 재미있게 본 드라마 중 하나에요. 여주인공이 김남주랑 비슷하게 생긴 것도 같고, 남주인공은 정말 김정민이랑 형제같죠? 여하튼 '사랑따윈..'은 요즘 한국영화로 리메이크되었다고 해서 다시 한번 본 후 포스팅해보네요. '야마토나데시코'나 '사랑따윈...'이나 리메이크작들이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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