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 1 - 밥집 일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 - 밥 좋아하는 그녀...


스포일러


                        # 3 - 밥집 형제들...

                     # 4 - 조연배우들...

저 또한 밥을 좋아하기에.. 밥을 맛나게 먹는 인물들이 부러웠던 드라마였답니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19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런치의 여왕을 보면서
    오무라이스를 정말 좋아하게 됐어요.^^
    어찌나 오무라이스를 맛있게 먹는지..
    괜히 우리나라에서도 맛있게 하는
    오무라이스 집없나 찾기도 했더랬죠.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것.
    행복한 일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일본은 맛있다고 소문난 음식점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은 흔한 광경인것 같더라고요.
    아아~~
    저 맛있는 런치의 여왕에 나오는 오무라이스 먹고 싶어져요.

    • 식도락를 다룬 이야기? 일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각 지방마다 자립화?분권화?라고 해야 하나 그런게 잘 되어 있는 거 같더군요. 두 나라 모두 서울대처럼 도쿄대가 최고의 대학으로 불리우지만, 일본은 각 지방마다 1개 정도의 전국적인 인지도가 있는 대학도 존재한다고 하는 걸 들어보면요.

      음식의 경우에도 일본은 그 집안에서 내려오는 음식점을 장인정신이라고 하나요? 여하튼 그런 걸로 고유의 맛을 지켜오는 반면, 한국은 (허영만의 식객을 통한 정보로써는) 지방의 어떤 음식점이 맛있다는 소문이 나면 서울사람들이 먹어보고 그들의 입맛에 맞지 않으니 맛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점점 서울사람들의 입맛에 맞추어 원래 그 음식점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맛을 상실해가는 경우가 있다더군요.

      마산에서 전어구이를 먹어본 친구 왈 "며느리가 돌아올 정도는 아닌데.."

  2. 이거 재밌나요?? 여자분들이 보고 진짜 저 드라마 보면, 오므라이스 집을 꼭 가게 된다는데 ㅋㅋ

    • ash84님이 인라인을 타게 된 이유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다케우치 유코의 미소에 오무라이스가 들어가니.. 어찌 안먹고 싶어지겠어요..

      먹는 거에나 먹는 걸 만드는 거에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긴하고, 형제들이 한 여자에 빠지는 건.. 다소 보기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보시고 판단하시죠!~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