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1 -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상태를 잘 유지한 게 드라마의 한 매력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2 - 홈쇼핑 중독과 검사.. 설정 참 대중적이였던 ... 드라마를 더 유연하게 만들어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3 - 난 윗도리에 참 관심이 많다. 멀리 올라가면 영웅본색에서 주윤발이 입고 나왔던 롱코트부터 춤추는 대수사선의 다소 추워보였던 오다 유지의 코트... 히어로의 홈쇼핑 제품보다 누런 점퍼가 더 갖고 싶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4 - 똑같은 대사를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시간대에 말하던 그.. '아르'


# 5 - 기억에 남던 게스트들... 세월의 흐름은 어쩔 수 없는게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6 - 11부의 에피소드 중... 가장 인상깊었던 에피소드... 히어로의 나아갈 방향, 가장 근본이 되는 줄거리를 다룬 에피소드라 그런 거 같다... 드라마에서 처럼 그런 선택을 할 현실정치인이 아주 없진 않을 거같다.. 몇 해 전 돈받았다고 양심선언(혹자는 바보선언이라 칭함)을 하던 김근태란 정치인이 나에겐 그런 인물이다...


일드폐인들이 추천하던 순위에서 당당히 1위에 오른 드라마... 수많은 지상,위성 방송 프로그램이 존재하는 일본에서 30% 시청률을 유지했던 드라마...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에 냉담하게 히어로 2기는 내 계획에 없다고 말하고 떠나가던
기무라 다쿠야의 모습에서 쿠류 검사의 모습이 보이는 거 같아..나름 흐뭇하기도 하였다. 전편의 인기를 등에 업고 쉽게 갈수도 있는.... 이미 있는 것에 안주하는 않는 모습...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모습... 난 이런게 좋다...

영국의 축구선수 중
시어러란 선수가 있었다. 많은 영국축구팬들이 대표팀에서 은퇴한 그를 다시 뛰게 많은 노력을 한 걸로 알고 있다.. 그들에게 시어러가 남긴 말이 난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에 가족들과 여행을 보내기로 일정이 정해져 있다.'오호호 멋졌다.


여하튼
히어로의 복귀는 모두가 바라는 것 같다. 그래서 쿠류란 히어로는 5년 후 스페셜판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왔고, 올해 극장판도 찍는다고 하니 우리들은 쿠류 검사의 변해가는 모습에서 새로움을 찾는 준비만 하는 것으로도 좋을 듯하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197 관련글 쓰기

  1. Subject: [드라마/일본] 기무라 타쿠야 ' Hero (2001) '

    Tracked from "사람은 누구나 태엽감는 새" 2007/09/06 16:07  삭제

    2001년 후지Tv에서 방영된 법정(?) 드라마. 주연: 기무라 타쿠야. 마츠 다카코 OST : 우타다 히카루 'can you keep a secret ' 난 사실 미드 매니아다. 그런데 이렇게 일드에 관한 포스팅을 먼저 하게 될줄이야. Hero는 내가 가장 최근에 본 일본 드라마이자 , 거의 유일하게 제대로 본 일본 드라마인데 ... 처음에는 뭐 이렇게 밋밋한가. 역시 일드는 미드에 비해 넘 시시하고 박진감이 떨어져... 이런마음으로 봤었는데,,..

  2. Subject: [영화] 히어로 극장판

    Tracked from True, Touching, Training English 2007/11/18 22:29  삭제

    [히어로]는 2001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미니시리즈로 시작했습니다. 부패한 일본사회에서 지쳐있는 시청자들은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배우인 키무라 타쿠야가 범죄에 관한한 타협도 양보도 없이 철저하게 수사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열광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60% 정도에 해당할 거라는 30%의 시청률을 11회 전부 넘었다고 하더군요. 드라마는 다른 배우들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줍니다만 역시 키무라 타쿠야가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키무라 타쿠야는..

  3. Subject: 히어로 (Hero, 2007)

    Tracked from [임프레스 매거진] 2007/11/19 21:04  삭제

    히어로(Hero, 2007) 장르 : 범죄, 액션, 추리 개봉 : 2007.11.01 개봉 | 130분 | 12세 관람가 감독 : 스즈키 마사유키 출연 : 기무라 타쿠야, 마츠 다카코, 마츠모토 코시로... 더보기 줄거리 : 쿠리우 검사, 일생일대 최대의 위기를 맞다! 엉뚱하지만 천재적 사건 해결력을 자랑하는 행동파 검사 쿠리우(기무라 타쿠야). 도쿄 검찰청 동료 검사 시바야마(아베 히로시)가... 더보기 멀티미디어 : 예고편, 스틸컷 드라마로 큰..

  4. Subject: 히어로 - 올챙이를 기억하는 개구리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7/12/11 23:31  삭제

    재밌다고 정평이 났던 일본드라마 히어로(HERO)를 11편을 봤습니다. '춤추는 대수사선'처럼 이런 드라마가 재밌는 것은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권위주위에서 탈피한 주인공들의 모습이 가장 주된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권위스러운 경찰, 권위스러운 검찰.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경험하는 이런 모습들보다 보통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보다 인간적인 모습들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것은 '직함'으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친구'가 일을 하는 모습으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개인적으로 마츠 팬이고, 기무라 안티인데-_-;; 두 사람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 마지막 고백(?)씬도 인상적이었구요.

    얼마전에 부산에서 극장판 국내 로케 분을 촬영을 했다는데... 우리나라랑 관련된 사건도 있을까...기대해봅니다.^^

    • 안티라면 관심은 높다는 의미죠? 욕하고 싶어도 뭘하는지 소식을 알아야 욕을 할테니까요.. ^^ 전 마지막 씬에서 기무라가 쓴 밀짚모자에서 원피스의 주인공이 보이더라고요..

      딱히 기무라 타쿠야를 싫어하게 된 계기라도 있으신지? 좋고 싫음에 이유가 없는 경우도 많겠지만요.. 마츠 다카코는 약간 늘어진 볼이 매력인데...더 나이먹으면 더 늘어질까...걱정이에요.. 흑흑

      네.. 3월달쯤 일본어 통역 구한다는 포스팅을 본 걸로 기억해요. 춤추는 대수사선처럼 음식만 먹고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 요즘은 미드에 빠진터라 일드는 통... 저도 기무라 타쿠야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가 나오는 드라마를 선택해서 후회한적은 없었어요.히어로도 재밌게 봤었는데 극장판이라 >_<

    • 전 기무라 타쿠야 나오는 '굿럭' 재미없더라고요. 일본영화 그대로의 패턴이 느껴져서 그랬는데...코우가 비호감이였던 당시에 봐서 그랬는지.....

      미드...프리붹 시즌2 끝났고, 덱스터 시즌2 기다리는 중이에요. 24시는 볼까말까.. 계속 그런 상태고요.

      스페셜판 안보셨으면 그거 보신 후 극장판 기다려보면 좋을 듯하네요.

    • 24시는 몰아서 봐야 해요,,,한번 보면 다음회가 정말 궁금해 지는 그런 드라마,,,지대루 참기 힘들죠,,,저는 꽤 잼나게 본 드라마라,,,ㅋ,,,

    • 미국드라마의 장점이죠..그런 중독성때문에 시즌이 무한대로 길어지는 거겠죠?

      전 그런 장점들이 조금씩 부담스러워서..미드를 조금씩 자제하는 마인드컨트롤을 나름 시행하고 있답니다. ^^;

  3. 일드를 많이 보시는군요^^
    저도 제작년에 춤추는 대수사선을 보고 완전 빠져 지낸적이 있지요~(영화까지 모조리 다운받아서 봤었지요..'후카츠 에리'의 묘한 매력에 넋을 잃고 봤었어요)

    요즘엔 석호필군에 푹 빠져 지낸답니다~ㅎㅎ

    • 춤대를 어찌 잊을까요... 일본영화 러브레터라면, 드라마는 춤추는 대수사선...이라는 공식이 저에겐 있답니다. 춤대 중 스페셜 가을편은 정말 환상적인 시나리오 구성이였죠. 후카츠 에리는 일본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아담한 스타일이라... 전 별로..ㅎㅎ

      얼마전 시즌2가 끝났죠. 어찌 그리도 운이 없는지...프리픈 브레이크 시즌2...조만간 포스팅해야 겠네요.

      시즌 2 끝부분 가르쳐 드릴까요? ㅋㅋ

    • 브리즌은 시즌3 방송할려고 조금 억지를 쓴듯한 느낌이 드네요,,,게다가 또다시 탈옥이라니,,,^^;;;,,,

    • 스포일러가 되었네요... 1시즌의 그 긴박감을 시청자뿐만 아니라 제작진들도 원하게 된 거 같습니다. 단지, 그 파나마(?)감독이 완전 이상하게 나와서.. 조금 미국우월주의가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2시즌 마무리는 영...1시즌 마무리도 그렇지만 말이죠...

  4. 기무라 안티를 표방하는 표면적인 이유는- 기무라가 보여주는 캐릭터들이 대부분 입체적이지 못하고 서로 비슷비슷한 모습이라서... 라고 말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아내가 기무라 팬이기 때문에...-_-;;


    굿럭은 시바사키 코우와 기무라가 서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에서... 초보 연인들의 그 서툰 모습들이 너무 귀여워서 끝까지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기무라 말고는 좋아하는 배우들로 가득해서^^;(츠츠미 신이치, 우치야마 리나, 쿠로키 히토미...)

    • 나나코의 이미지를 노트북 바탕화면에 한번 깔아보시면 나나코 안티가 늘어날런지 모르겠네요...

      굿럭에서 그런 재미도 있었군요.. 전 그당시...일본드라마에 대한 식상한 패턴이 극을 달하던 시기라...믿었던 기무라마저...흑흑... 그래서 더 실망했던 드라마였나 봅니다.. 윤손하가 정신나간 옆집여자로 나와서 더 그랬나..ㅎㅎ 츠츠미 신이치, 우치야마 리나.... 나이차 많은 남자배우랑 스캔들 터졌더라고요...

      츠츠미 신이치는 김정민 형일수도..ㅎㅎ

  5. 은근히 기무라타쿠야에 대한 안좋은 편견(잘생기면 연기를 못할거라)이 있었는데, 재밌었던거 같아요 ㅋㅋ 연기도 굳 이었고. 이 드라마는 주인공이 조연들과 잘 묻어 가는 스타일이라 좋았던. ㅋ 또한 아베히로시 형님이 나와서 봤지요 ㅋㅋㅋ

    • 잘 생기고 연기까지 잘 하니... 아직까지도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거겠죠.

      지금보면 조연들이란 말하기 민망할 정도의 배우들이 다수 출연하죠.. 스페셜판에선 마무리쯤 나와서 아쉬웠지만, 영화로 곧 나올테니깐요...

      아베 히로시... '결혼못하는 남자'처럼.. 독신이죠... ㅋㅋ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