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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5년만에 돌아온 그와 그의 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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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이들이 깜짝출연을 할 줄 이야..


5년만에 특별판이라...기대가 많았던 드라마였답니다. 히어로 1기? 만큼은 아니지만 명불허전이란 느낌이였답니다.

인간배아줄기세포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이 이 특별판에 아이디어를 제공한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국민적 영웅 VS 존경받는 기업체 임원 ...을 파헤치는  PD수첩 VS 엉뚱 검사...

'스포츠 기자들이 씹어댈 수 없는 대한민국 유일의 축구선수가 홍명보'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P.S : 저 또한 홍명보 선수를 좋아하지만, 한일월드컵에서의 홍명보 선수의 실수는 어이가 없더군요.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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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무라 타쿠야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서 보고
    완전 반해버렸어요.
    히어로도 정말 재밌게 봤거든요.
    기무라의 홈쇼핑 중독도
    이야기의 양념처럼 재미나더라고요.
    ㅋㅋ ㅡㅡ;;

    • 올해 영화화한다는 말이 있었던데, 저번 블로그서핑을 하던 중 히어로 영화제작 한국파트너 회사?에서 부산거주 일본어 가능자를 구인한다고 하더군요. 3월 말쯤 한국촬영분을 찍는다고 내용이였는데... 조만간 보게 되겠죠.

      이 드라마(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는 횡단보도에서의 기습 당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 군요. 이 드라마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카리스마가 기무라 타쿠야의 연기력에서 비롯된 거 같던데,, 전 솔직히 근친XX 쪽은 찝찝하더군요. 그래서 이 드라마보단 뷰티풀 라이프?라는 드라마도 좋더군요. 기무라 타큐야가 몰던 오토바이크가 얼마나 몰고 싶었던지...

      구글이 검색방식을 2주간 바꿨더니,, 몇 천개의 기업주식이 오르락내리락했다더군요. 히어로때문에 몇몇 판매업자들 행복했을 거라 판단되네요. 저도 갖고 싶은게 제법 있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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