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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유명한 장면이죠. 자전거를 탄 풍경?이란 그룹도 이름을 보게 되는 계기가 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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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개인적으로 이 장면이 기억에 남더군요. 다가갈 수 없는 현실과 욕망을 잘 표현한 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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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약방의 감초였죠...


약방의 감초 more..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란 말이 있잖아요. 그 사랑이 우연이 아닌 필연이라면 ?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런지..웬한걸 물었죠. 필연이라면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게 되겠죠.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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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클래식(Classic)

    Tracked from like a movie. 2007/03/02 23:34  삭제

    지극히 정재용스러운 영화. 대놓고 신파를 표방하고 있으며 영화 내내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를 사건들로 가득차 있지만 이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을 정도로 슬펐으며 또 재미있었습니다. 방학에 시골 삼촌댁에 간 준하(조승우)는 그곳에서 주희(손예진)에게 첫눈에 반합니다. 주희도 준하가 맘에 드는지 데이트를 하게 되지만 소나기를 맞아 감기에 걸려 다시 보지 못합니다. 다시 학교로 돌아간 준하는 친구 태수(이기우)에게 약혼녀에게 전해줄 연애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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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 줄줄 흘리며 본 영화입니다. 영화도 좋고 dvd도 좋고 다만 아쉬운건 조인성의 연기.

    • 기숙사에서 잠시 기생생활을 하던 중 알게 된 중국친구가 자기방에 데려가서 이 영화와 '색즉시공'을 틀어주면서 '한국영화 최고'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더군요.


      P.S : 중국은 인터넷속도가 느려서 그런지 그 친구 hard에 있던 영화파일 형식이 ASF파일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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