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1 - 이 커플이 아니였다면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2 - 명장면들...



 한번에 몰아서 보는 나의 특성 앞에 한참 인기많았던 가을동화, 파리의 연인, 불새, 다모 등등이 힘없이 쓰러져나갔지만, 연애시대는 오랫만에 매주매주 기다리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 드라마였다.

 이 드라마를 본 건 정말 우연이였다. 거의 마지막 5부 정도만을 우연스레 본
서동요 .... 마지막부를 보고 아쉬워하는 순간...
 
연애시대 예고편이 나왔다.. 한편의 영화같은 드라마란 컨셉을 잡은 듯.. 화면들이 영화같았다.. 거기다 감우성, 손예진이 주연이란다... 그래서 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이란 벨소리를 사서 친구들에게 보내주었다. # 1 명장면이 무궁화기차안에서는 가슴이 찡하였다.

세련되고 깔끔한 드라마..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238 관련글 쓰기

  1. Subject: 연애시대(Alone in love)

    Tracked from like a movie. 2007/05/02 12:18  삭제

    헤어지고 시작한 이상한 연애. 이런 신기한 타이틀과 함께 시작된 드라마는 이혼한 부부의 일상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소재탓에 무겁고 딱딱한 드라마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혼이라는 소재는 무겁지만 정작 이혼을 한 당사자들의 관계는 유쾌하기 때문이죠. 이혼을 했으면서도 서로에게 미련이 남아 연인처럼 계속 만나 데이트를 하지만 서로의 속마음을 쉽게 내비치지 않는 탓에 티격대기만 하는 동진(감우성)과 은호(손예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한테도 대박이었던 드라마입니다...ㅋ
    가끔 다시 봐도...좋더라구여...

    • 얼마 전 일본에서도 방영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시청자 반응도 상당히 좋은 걸로 전해지고요.. 좋은 드라마는 그들도 좋게 보여지겠죠..

  2. 저는 왠지 이 드라마 안맞더라구요.
    예전 회사 동료가 좋다면서 디비디로 구워줬는데 1편 보고는 안보게 되더라구요;

    • ㅎㅎ 주로 받으시는 편인지요... 저는 주로 주는 편이라... 받은 사람이 안봤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섭섭합니다.. 그 분께는 비밀로 해드리죠..

  3. 참 명장면, 명대사 많았죠. 두번째 보면서도 질리지 않더라구요.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