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바나 (死に花, 2004)
일 본 영 화/★★★★★◐☆ :
2007/03/13 23:14
나가토 이사무,
마츠바라 치에코,
모리시게 히사야,
아오시마 유키오,
야마자키 츠토무,
우츠이 켄,
이누도 잇신,
이와마츠 료,
츠치야 쿠미코,
타니 케이,
토다 나호,
토바 준,
호시노 마리,
후지오카 타쿠야
활력을 잃은 노인들에게 다가온 선물... 그들의 엉뚱한 행동이 위태해 보이지만 응원을 하게 만들었던 영화...
연출배우를 보면 알겠지만 흔히 피케팅 파워를 가진 배우들은 존재할 수 없었던 영화더군요. 나이를 들어가는 것보다 더 힘든 건 활력을 잃어 가고 무료함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거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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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시니바나(死に花)
Tracked from MaroStyle.com 2007/06/10 04:47 삭제시니바나(死に花), 이누도 잇신 오랜만에 뒷끝이 좋은 영화한편을 보았다. 나는 새벽작업이 끝난후, 잠들기 전에 모든 취침준비를 완료후에 영화를 본다. 보다 잠들어버리면 재껴버리기 일수고, 끝까지 보게되면 나름대로 볼만한다는 것이다. 이 영화.. 보고난 후 커피한잔과 애꿎은 담배한대를 꼬나물고 새벽여명(아침햇살이라고 해야하나? =ㅁ=)이 뿌려지는 창가앞 컴퓨터로 나를 이끌게 했다. 큰 기복이 없고 빠른전개는 아니지만 끝까지 늘어지지 않고 즐겁고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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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처음 사진의 저 분은... GO에서 아버지 역으로 나왔던!
네, 찾아보니 고에서 아버지 역으로 나오신 배우였네요. 저에겐 세기말의 시에서의 박사님으로 기억남던 배우네요.고에서의 아버지역을 맡으신 야마자키 츠토무의 주연작인 영화이고 이누도 잇신감독작이라 보게 된 시니바나란 영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