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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을 잃은 노인들에게 다가온 선물... 그들의 엉뚱한 행동이 위태해 보이지만 응원을 하게 만들었던 영화...

연출배우를 보면 알겠지만 흔히 피케팅 파워를 가진 배우들은 존재할 수 없었던 영화더군요. 나이를 들어가는 것보다 더 힘든 건 활력을 잃어 가고 무료함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거 겠죠.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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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시니바나(死に花)

    Tracked from MaroStyle.com 2007/06/10 04:47  삭제

    시니바나(死に花), 이누도 잇신 오랜만에 뒷끝이 좋은 영화한편을 보았다. 나는 새벽작업이 끝난후, 잠들기 전에 모든 취침준비를 완료후에 영화를 본다. 보다 잠들어버리면 재껴버리기 일수고, 끝까지 보게되면 나름대로 볼만한다는 것이다. 이 영화.. 보고난 후 커피한잔과 애꿎은 담배한대를 꼬나물고 새벽여명(아침햇살이라고 해야하나? =ㅁ=)이 뿌려지는 창가앞 컴퓨터로 나를 이끌게 했다. 큰 기복이 없고 빠른전개는 아니지만 끝까지 늘어지지 않고 즐겁고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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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처음 사진의 저 분은... GO에서 아버지 역으로 나왔던!

    • 네, 찾아보니 고에서 아버지 역으로 나오신 배우였네요. 저에겐 세기말의 시에서의 박사님으로 기억남던 배우네요.고에서의 아버지역을 맡으신 야마자키 츠토무의 주연작인 영화이고 이누도 잇신감독작이라 보게 된 시니바나란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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