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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이 울부짖으며 예의에 대해 말하던 '...사랑하지 않아도 그냥 사랑해줘야지...' 란 대사와 장면은 좋았던 영화...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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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3월 들어서 봤던 몇편의 영화

    Tracked from A.D.D.I.C.T.E.D 2007/03/15 11:29  삭제

    ● 콘스탄틴 (Constantine, 2005) 감독 : 프란시스 로렌스 출연 : 키아누 리브스, 레이첼 와이즈, 틸다 스윈튼 _기독교적 세계관을 그대로 끌고 온 영화_역시 결말은 헐리웃적. 좀 웃긴다. 자기희생의 결심에 뒤따른 기적적 회생??;;_키애누 리브스에게 "오버더 매트릭스"를 기대한다면 오버일까?;;_왜 그림이 저 여자냐고? 천사 "가브리엘" 역의 틸타 스윈튼이다. 이 배우, 이 캐릭터 최고다!!● 올드 미스 다이어리 - 극장판 (2006..

  2. Subject: <올드미스 다이어리>-0%의 확률에 피는 봄

    Tracked from Crevasse's Kinolife 2007/08/17 11:19  삭제

    부제 : 올미다 2006년, 한국, 108분 감독: 김석윤 출연: 예지원 지현우 김영옥 서승현 김혜옥 임현식 작품 [올드 미스 다이어리]는 TV 드라마를 통해서 방영 될 때 일부러 찾아서 보진 않았지만, 종종 보곤 했던 드라마라 극 중의 캐릭터나 스타일 등은 이미 알고 있었던 작품이었다. 세 명의 노처녀와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이 영화는 드라마 속의 많은 에피소드 중에서 미자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일축해 스피디하게 이야기를 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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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키스신 다음에 입술이 퉁퉁 불은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ㅋ
    예지원 배우는 예전에 차태원나오는 드라마(삼송백화점이 나오는)에서 완전 반했는데...그때는 좀 도도하게 나왔는데 요새는 완전 코메디필이더군요. ^^

    • 차태원이라 해서 좀 헷갈렸어요. 줄리엣의 남자란 드라마에서 버릇없던 김민희역을 잠시 본 적은 있는데.. 예지원이 그때는 도도하게 나왔었군요.

      노처녀 연기를 하는 예지원의 모습이 잘 어울리던 영화였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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