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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그냥 가면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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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도끼만행사건 ... 군대만화에서 봤던 사건개요는 풍성하게 자란 나뭇가지가 북한초소를 가리는 지경에 이르러 국군과 미군이 나뭇가지를 자르던 중 북한군이 이를 제지하던 중...

몸싸움이 일어나고 북한국이 그때 쓰이던 도끼로 국군과 미군병사를 4명? 죽이게 되어... 국군과 미군은 북한당국에 대해 항의를 하였으나.. 무시당하자...

평화를 상징하던 월계나무를 자르고 전쟁전 단계 데프콘3? 를 발동시키며 강경대응하자...이에 당황한
김일성이 사과담화를 방송하면서 무마된 사건이라고 한다...


3인조박찬욱감독과 런어웨이이병헌을 침체기에서 벗어나게 해준 영화... 이등병의 편지의 히트...  마지막 반전도 좋았다.

런어웨이란 영화는 나름 좋은 출발을 보여주었던 영화였는데...중반 이후 완전 이상해진 대표적인 영화인데...

들리는 소문에는 제작비를 줄이기 위해 뜬금없이 총을 사용하게 되고..완전 홍콩갱 영화가 되었다고 한다... 총을 쏘면 배역들이 빨리 죽고 시간도 단축되니깐 제작기간이 짧아지고 제작비도 줄일 수 있다는 투자자의 판단에 따라...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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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라디오의 딸깍 거림으로 시작된 비극... 안타깝더라구요
    송강호씨와 이병헌씨의 연기도 좋았구요~

    • 소설이 원작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지역 군부대에서 실제 그런 일이 있었다는 뒷소문도 많았던 그런 소재를 가지고 있는 영화죠... 실미도 또한 처음에는 간첩단으로 세상에 알려졌으나... 소설을 통해 실체가 조금씩 들어났던 이야기이구요.

      잘되는 영화의 세박자.. 시나리오, 연출, 연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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