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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가장 울컥했던 장면이다... 그녀는 그가 우는 것만으로 우는 그런 사람인 것을...


히트한 드라마에서는 명대사도 많고, 주제가도 유행하고, 주연한 배우들도 더 유명해지고하는데.... 서지영은 여전히 비호감이다..

이 드라마 이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해외입양아 수출 선진국이란 오명을 벗어나기 위해 정부에서 되도록이면 국내입양을 시키려는 정책으로 바꿨다고 한다...

어떤 장애아가 있다... 장애아는 국내입양이 되지 않는데... 아직 입양문화가 그렇게 발달하지 못했기에.... 그 아이는 해외입양되면 지금보다 더 나을 수 있는 의료보장을 비롯한 사회적 지지기반을 갖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정부 정책은 국내입양이 안되면 시설보호쪽으로 가고 있다고 한다.

제대로 키울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아이의 인생을 위해 보내는 건 어떨까?



단지, 정책의 일관성을 헤친다는 이유만으로 그 아이를 희생시켜선 안된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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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막장연예인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Tracked from like a movie. 2007/04/24 13:06  삭제

    요새 앨범 내고 복귀한다는 서지영씨입니다. 이분이 개봉을 앞둔 그놈목소리의 피해자와 같은 반이었다는군요. 기사는 이곳. 서지영씨나 피해자나 뭐 같은 반일수 있겠죠. 같은 반일수 있는데 왜 하필 시점이 지금이냔 거죠. 영화개봉시기와 자신의 복귀시점과 묘하게 맞아떨어지네요? 이런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시츄에이션이 다 있네요. 진실여부와는 상관없이 영화나 연예인 모두 윈윈전략이긴 하겠죠. 아무래도 화보집으로는 부족하겠다싶어 한거 같은데 화보집도 란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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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지상파 드라마를 방송시간 맞춰서 보는경우가 드문데, 그렇게 드물게 본 드라마중에 하나에요. 저도 보면서 많이 울었는데..
    이 드라마에 '서지영' 이 나왔는지는 기억도 안나네요. 그만큼 존재감 없었어요. 드라마가 대박을 쳤으니 이후 배우로서도 활동할법도 한데 말이죠.

    • 저 또한 기다리는 재주가 없어서... 보통 몰아서 보는 편인데... 이상하게 미사랑 풀하우스는 그 당시 룸메이트였던 사람들이 보는 바람에 덩달아 보았더래죠..

      요즘 다시 노래부르는 거 같던데... 왜 비호감인진 모르겠지만...그 친구덕에 안 보는 프로그램이 몇 개 생기던데요.. ㅎㅎ

  2. 드라마 막바지에서 정말 많이 울었는데 이상하게 다시 보려고 하니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서지영도 한몫했고 바보같은 정경호도 한몫한것 같네요. 어쨌든 이작품 이후로 임수정이 엄청나게 뜨고 좋은 작품으로 많이 볼수있어서 좋아요. 서지영 관련 포스팅 트랙백 걸어요~

    • 드라마 다시 보기.... 다모는 처음부터 다시 보았더랬죠..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망설이지 말고 다시 보면 좋더라고요. 어찌 서지영만 뺀 버젼이 나오면 대박날란가 모르겠네요 ㅎㅎ

      네.. 서지영 관련 포스팅 구경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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