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사 (化粧師, 2001)
일 본 영 화/★★★◐☆☆☆ :
2007/04/23 23:14
# 1 - 앞뒤 목선이 아름답다...
처세술에 능한 것은 일시적으론 잘 될지라도
언젠가 자신에게 그 결과가 되돌아 옵니다.
화장은 어차피 외면을 단장하는 것일뿐 화장으로 가린다 해도
결국엔 원래 모습이 드러납니다.
마음에 화장을 할 수 있는 것은 당신 자신뿐입니다.
이라고 말을 해도
화장사의 화장들은 아름다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