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1004ant@life :
2007/04/03 14:06
(포스팅 내용 중 재미있었던 건 25명 당첨자 아이디 위에 이 문구 '* ctrl+F 키를 누르신 후 아이디를 검색하세요~' ㅋㅋ)
그래서 집에 오면 책이 도착했는지,, 확인하는 날이 몇일 간 지속되었던 지난 주 금요일 저녁 드디어
겉봉투의 마감재가 누런 타이프여서... 좀 실망스러웠다면 너무 외모지상주의자인지 모르겠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책 내용까지 누런 내용이면 어쩌나 약간 비딱한 상상이 드는 것도 사실이였다.
겉봉투를 뜯고 책 겉표지를 확인하니.. 전면부를 제외하곤 나머지 색감이 누런색이여서 나의 상상과 매치가 되는 것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확인작업 바로 책값...
15,000원 VS 아마존 15.65 달러 (24.95 달러를 9.30 달러 할인)
하여튼 이번 주말은 순정반짝과 칩거에 들어갈 예정이였는데, 중간에 뜻하지 않는 선물을 받고, 순정반짝이 잠시 날 놓아주는 순간에 틈틈히 읽어 나가기로 하였다.
태그에 독후감이라 적었으니.... 책을 읽은 소감은 블루오션이란 책을 읽었을 때는 중간부터 복잡한 이론 덕에 책을 다 읽지 못하였지만, 이 책은 끝까지 다 읽었고, 앞으로 다가올 멀지 않은 미래에 대한 나의 삶에 대한 계획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였다.
독후감이 너무 짧다고 뭐라해도 .. 내 다른 포스팅의 영화 감상문에 비하면 짧지 않은 편이다. 간혹 내 포스팅은 이미지만 몇 장 있는 것도 있다..
P.S : 이벤트로 받은 책이라 ..나도 이벤트로 이 책을 찍어서 한 분께 드릴려고 한다. 단, 착불료는 각오하셔야 한다. 선착순도 아니고, 기간은 3일, 추첨으로 해서... 생각있으신 분은 댓글에 이메일주소 남기시면 좋겠다... 무응모자일 시 이 책의 소유권은 나에게로 귀속된다... 아니...될 거 같은 예감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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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엔 아쉽게 탈락.. 축하드립니다~
첫 응모에 첫 당첨... 한큐에 다 된거라... 기뻐요.. 오늘 커리어블로그에 트랙백 쏠려고 가봤더니.. 도서이벤트 또 하더라고요.
책 제목이 감성적인 소설책일거같던데..슈리님도 이번엔 붙으실 거에요... 근데..거기 블판이벤트... 한번 도전해보셨나요? 가능성있으면 함 도전해볼까 생각중이에요.
아.. 이 책. 얼마전에 매일경제에서 기사를 가장한 광고를 한참 때리길래 눈에 익었던 제목이군요-_-;; 생각보다 비싼 책이었네요.-_-;;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아이쿠...감사해요.. 기사를 가장한 광고..우리 언론매체의 기본센스~ 아니겠어요. 문제는 계속 그러니깐..나중엔 익숙해진다는게... ^^;
책값이 비싼건...두 저자들이 무지하게 빵빵한 사람들이라... 그렇지만 영화티켓값과 책값을 비교해보면 .. 아직까진 책값이 상대적으로 싼편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1만 5천원 이상의 값어치를 하도록 제 자신을 만들어가면 되지 않을까요? 문제는 저 책 공짜로 받았다는거 ㅋㅋ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는 커리어 블로그에 응모해도 한번도 안되던데..ㅡ_ㅜ 무슨 비법이라도?ㅎㅎ
비법은 공유하는게 아닙니다. ㅋㅋ 있지도 않지만... 한번 됐으니.. 꾸준히 응모해서 떨어져도 여한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