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노래 (タイヨウのうた, 2006)
일본 드라마/★★★◐☆☆☆ :
2007/04/15 11:14
영화를 먼저 보았는데... 영화는 노래가 남았다면... 드라마는 여러가지 모양의 티셔츠와 사와지리 에리카의 통통했던 모습이 남았다.
티셔츠 문구 중 'kill kiss'가 있던데... 죽이는 키스란 말인지... 브랜드명인지... 여하튼 재미있었다.
# 2 에서의 명장면 이후로는 조금씩 지루해지기 시작한 것이 이미 아는 내용을 보기 때문인지...드라마 자체의 힘이 그만큼 떨어져서 그런건진... 그다지 다음회가 기다려지지 않아서 뜨문뜨문 보게 된 드라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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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었네요~1004ant님네 집이
화사해 졌어요~^^
봄맞이 변신이신가요?
암튼 저도 이 드라마는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봐서
드라마는 보다가 말아 버렸어요.
물론 저 남자주인공을 무척 좋아하지만
1004ant님 말씀처럼 내용을 미리 다 알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다음편이 보고 싶지 않아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두편 보고 관뒀던거 같아요.
드라마가 더 재밌다는 사람도 있던데
전 그 영화에 나오는 여자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
암튼암튼
춤대를 드디어 보기 시작했습니다.
너어어어무 재밌어요.
예전엔 그 재미를 몰랐던가 봐요.
이제야 알게 되었으니 넘 다행이죠?
기존 스킨이 좋긴한데..너무 딱딱한 것도 같고... 구글이란 특정회사가 메뉴에 있는 것도 조금은 제 맘에 안들어서.... 그냥 스킨 자체를 바꿔버렸어요... 올해 봄은 벚꽃도 못봤으니.. 스킨으로나마...
1리터의 눈물 정도의 느낌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1리터의 눈물.. 극장판과.. 태양의 노래 ..극장판...만을 비교하여 나름 유추해보았답니다... 드라마도 1리터의 눈물판보다 더 낫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춤대를 모르곤 일드를 논하지 말라...란 말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ㅎㅎ 다시 보신다니... 재미있게 보시길 빌어요... 극장판까지는 무리가 있겠지만요.... 스페셜판까지는 마스터하시길요~
스킨이 바뀌었군요~^^ 화사하고 보기 좋네요~~
사와지리 에리카 저 처자는 뭐 저리 이쁘답니까? ㅎㅎ
볼때마다 넋을 잃게 만드는 미모 *_*
모든 것이 스킨제작자분들 덕이죠.. 저야.. 그냥 스킨선택하고 코드수정만 했는걸요.. ㅎㅎ
미녀와 불여우는 한끝차이일지도 모르겠군요... 남정네의 넋을 잃게 만든다는 점에서는 말이죠...
일단 여배우가 뭐 저리 이쁘면 남정네들의 몰입도가 상승하지 않을까요.. ㅋㅋ
저는 영화만 봤는데, 나쁘지 않더군요. 그런데 드라마도 있었네요. 그런데 저 여자는 1리터의 눈물의 여주인공이 맞나요? 색다르네요;
저는 영화때문에 궁금해서 봤어요. 사와지리 에리카란 배우...1리터의 눈물에서 나왔던 그 배우맞아요.. 분위기 색다르던가요? 다 저의 스틸샷 덕분입니다. ^^;
이 드라마에서는 많이 통통.. 활동량이 적으니깐 살이 붙게된건지...일부러 드라마때문에 살을 찌우진 않았을거같긴한데...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어요... 사와지리 에리카 팬카페에라도 가봐야 알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