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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이야기.. 누가 그녀를 이렇게 까칠하게 만들었을까?

난 까칠한 여자가 싫다. 바지에 손넣고 있는 여자도 싫다... 아마도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다.. 그런데..


여주인공이 바지에 손넣고 있는 까칠한 여자라면?

까칠한 여자는 응대의 천재인 아버지가 어머니를 불행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남들에게만 상냥한 아버지, 일만 아는 아버지...얼핏 철도원이 떠오른다.

둘째로 태어나면 애교가 많다고 한다. 셋째 중 둘째면... 고집이 세고, 까칠한 거 같다... 집단역동성은 신기한 이론인 거 같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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