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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실사와 그림의 어울림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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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제법 숙녀티가 나던 그녀...


그다지 반가운 내용도 아니고, 제목도.. 신기하긴 하지만 친근하진 않던 영화... 원작소설이 있다고 한다...그래서 영화제목을 그대로 차용할 수밖에 없었겠지...

코니시 마나미가 주연이라 계속 보았다... 연예소설처럼은 아니지만 두 인물이 영화처럼 만나게 되는 설정은 매번 보면서 좋은 걸 보면... 그런 영화같은 만남을 기다리는 것이기에 그런 거 같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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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천사의 알 (天使の卵: The Angel's Egg, 2006)

    Tracked from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2007/04/13 20:48  삭제

    '무라야마 유카(村山由佳)'가 쓴 베스트셀러 작품을 영화화 한 로맨드 영화에요. 사실은 에리카양을 보려고 봤던 영화였는데.(-_-) 이런 영화는 일단 원작을 읽고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정된 시간에 긴 이야기를 모두 담으려니, 세 사람들이 가졌던 많은 감정이나 생각들이 빠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보는 내내 들었어요. (뭐 원작 소설도 상당히 얇다고 들었긴 하지만요 -_-;) _ '일본 영화의 수수한 영화들은 이 정도에서 멈춰있다.' 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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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주인공 이쁘네요 +0+)b

    • 네, 이뻐서 그런지 ...이 배우가 나오는 영화는 거의 다 보는 편이랍니다... 보면 볼수록 더 이뻐~~

  2. 와, 정말 사진과 그림 느낌이 어떻게 저리 일치하죠.
    저 여배우 정말 그림같은 얼굴인가 봅니다. 촬영기술의 힘인가;

    • 촬영기술의 힘과...미술의 힘...의 절묘한 만남이라고 보면 좋을 듯해요.. 눈으로 보고... 그걸 연필로 데생한 과정이 아주 그럴싸하더라고요.

      저 배우... 코니시 마나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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