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라이카나이로부터 온 편지 (ニライカナイからの手紙, 2005)
일 본 영 화/★◐☆☆☆☆☆ :
2006/12/10 20:55
# 2 - 그녀가 보는 것은 하늘만은 아닌 것 같다.
주인공만 모르고 나머지 사람들, 관객들은 모두 알아 버린 영화다. 뭐 주인공도 나중엔 알게 되겠지만 관객들은 초반에 영화의 마지막을 알 것 같다. 주인공이 알게 되는 시점과 관객의 갭을 줄여주질 못해 지루하고 따분하다, 물론 화면은 아름답고, 여주인공은 이쁘다.
(아오이 유우 팬이라면 killing time용으로 좋다만 다른 사람들에겐 시간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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