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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인종도 성도 국적도 다른 .... 새로운 길을 떠나는 목적도 다른 그들 큰 사건이나 우연도 필요하지 않고 만나 떠난다...

망설임이란 단어가 떠올랐다. 망설임과 미련이란 단어가 섞인 듯한 그런 느낌이다.


한 쪽은 미련때문인지 그녀를 찾아가지만 망설여하다..미련을 버리고 떠나간다.

다른 한 쪽은 망설임때문인지 떠나가려하지만 미련때문인지 그녀를 찾아간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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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특히 느림의 미학/안전의 미학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 가르쳐 주신 덕분에 깔끔하게 박스 정리했답니다... 느림의 미학... 빠름의 미학으로 바꾸고 싶어요..ㅎㅎ

  2. 오다기리죠 때문에 소장하고 있긴한데 아직 보진 못했어요.
    로드무비를 워낙 좋아해서 분명 보면 맘에 들것 같은데 왠지 시작하게 되질 않는..그런 영화네요.

    • 분명히 보면 주드님 맘에 드실거라 생각되는걸요.. 원래 출발이 어려운게 로드무비 아닌가요... 노홍철처럼 그냥 가는거죠뭐... 오다가리 죠... 보단 저기 나오는 아저씨 캐릭터 나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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