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원 (鐵道員 ぽっぽや, 1999)
일 본 영 화/★★★★★◐☆ :
2007/05/13 11:14
딸의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보기 힘들어 하는 그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비록 히로스에 료코의 출연시간은 적었지만 정말 멋진 배역을 맡았다.
일본 중년층의 심금을 울린 영화가 아닐까... 만약 반일감정이 적었다면 충분히 우리나라 중년층의 심금을 울렸을 영화이다.
아직까진 그를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그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올거란 생각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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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코 료코 료코 료코 료코 료코 료코 료코 료코 료코........ 으악 +0+)/
'좋아 좋아 좋아 좋아'는 생략하신 듯... 아니 '사랑해'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