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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친구녀석이 조심스레 영화 한편을 추천했었다. 더블타켓이라고 하면서 묘한 상황에서 만들어는 내용이 제법 괜찮다면서 덧붙여서 하는 말이...

내가 요즘 서븐데스(?)를 해서 그런지 총쏘는 영화나 스나이퍼 나오는 영화가 땡기더라...너도 그런 거 좋아하면 볼만할거야..

나도 전쟁영화나 총쏘는 영화 좋아하지만, 아직 안보게 되더라. 극장 스피커에서 울리는 고음들에 귀가 아프기 때문이다.. 나중에 비디오로는 보고 친구녀석한테 얘기해줘야 겠다.


대따 재미없네...


물론, 영화 내용과는

아무 상관없어~



괜한 말들이 너무 길었다...

댄스를 좋아하시나요? 그럼, 보세요.


안 좋아하세요?




대따 재미없네...


덧붙여, 영화에서는 NHK는 연예프로그램이 없다던데, KBS는 광고, 연예프로그램 둘 다 있네요. 시청료도 강제징수하면서 광고도 하고 연예프로그램도 하고.... 돈을 안받던지, 광고를 없애던지, 연예프로그램 제작하지 말고, 시사다큐프로그램 만들지...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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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이 영화보고 백댄서가 춤을 너무 못춘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지막 댄스대회에서도 다른 애들이 더 잘추지 않았나요? ;;;

    아무튼 저도 급실망한 영화.

    • 기대하고 볼 만한 배우가 있었던 상황도 아니였고, 춤을 좋아하지도 않아서 실망할만한 여지도 없었던 영화였어요... 그냥... 한국출신배우가 나온다는 거랑 ... 가벼운 마음으로 보게 된 영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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