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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본편으로 가면 중심인물로 떠오를 듯한 배우...


인트로 영상처럼... 마트에서 맛보기 코너처럼... 본편을 예고하는 스페셜 1부작 드라마 였다...

포스터 사진을 찾아보니 원작만화가 유명해서 이미 오래전에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진 거 같다. 주연배우로 나오는 남자배우는 신인이라고 하고, 최근 야한듯한 아이스바 CF의 출연으로 어떤 블로그에 포스팅되었던 이토 미사키도 나온다.

드라마는 딱 본편 시작할 때 쯤.... 마무리를 지으면서 이런 메세지를 남기는 듯...


조만간 나올테니.... 그때까지만 참아요.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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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에 있는 여배우요~
    지금 방영중인 일드 프로포즈 대작전에 나오는데.

    키가 되게 큰 것 같더라고요.
    암튼
    "프로포즈 대작전"
    아직 종영되지 않은 터라 기다리면서 보고 있는데
    되게 재미나요.
    아!
    그리고 "라이어 게임"이라고
    정말 무진장 재미난 내용이에요.
    한 30분인가 하는것 같은데
    이것도 지금 일본서 하고 있는 드라마걸랑요.
    일요극장처럼 하는거라고 하는데
    상대방에게 거짓말해서 1억을 가져오는 게임인데
    너무너무 재미나더라고요.
    무슨 게임같기도 하고
    암튼 되게 재미나요.
    둘다 종영되지 않아서
    기다리기 목빠지는거 있죠~
    ㅋㅋ
    암튼 올만에 수다 잔뜩 떨다 갑니다~
    넘 즐거웠어요~~1004ant님^^

    • 아.. 마지막 여배우 '프로포즈 대작전'에 나오는군요..그 드라마 내용이 뻔하고 유치하지만 재미있다는 평도 있고, 1부 보고 나서 종영되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남녀 주인공이 차세대 기대주들이죠.. 젊은 나이에 나름의 꽃미모를 갖추고 있는... 연기력은 모르겠습니다..ㅋㅋ



      '라이어 게임', '섹스보이스 앤 로보', '돌아온 시효경찰', '밤비노', '농담이 아니야'(이건 오다 유지와의 의리때문에 ^^;) 이 정도의 드라마도 기다리고 있는데.. '라이어 게임' 얘길 앤님한테도 듣게 되네요..

      그래도 일단 '농담이 아니야'를 최우선으로 보고나서.. ㅋㅋ

  2. 메종일각은 만화책으로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완결까지 보지는 못했었지만요.
    라이어게임 또한 최근 책으로 2권까지 접했던 기억이납니다;;

    일본은 이런 다양한 소재의 드라마가 제작된다는게 장점 같습니다.
    미드와 일드 그리고 한국드라마 각자의 특징이 있으니 요즘은 정말이지 골라보는 재미 가득입니다;

    • 일본쪽이 다양한 원작들이 많이 존재하죠. 소비층도 다양하고요. 미드나 일드..한드(?) ...서로 각자의 특징이 있죠... 저는 주로 일드와 한국드라마를 골라보고.. 미드는 아주 흥행하는 것들만 엄선해서 보는 편이에요...

      라이어게임은 조만간 종결될 거 같고요..메종일각은 드라마로 완성될지 조금 더 두고봐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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