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매결혼(お見合い結婚 ,2000)
일본 드라마/★★★★☆☆☆ :
2007/05/22 11:14
요시다 노리코란 작가의 작품이다. 속도위반결혼을 먼저 보아서 몰랐는데 1부 첫화면에 잠시 중매결혼이 나온다.
이 작가 결혼과 만남, 사랑에 대해 많은 작품들을 쓰는 사람인 거 같다. 사실.. 이 드라마는 다 좋은데, 화질이 좋지 못했던 여건에서 봐서 그런지, 속도위반결혼보다는 덜 다듬어진 거 같다는 느낌이 강하다.
사랑을 어떻게 만나는 것보다
어떻게 사랑을 만들어 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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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어떻게 만나는가 보다 서로의 마음을 어떻게 가꿔가는지가 중요하겠죠^^
네, 가꿔가는 노력이 서로에게 필요한 거라 믿습니다.
ㅋ,,,저도 이거 보면서 화질 생각했었는데,,,암만 뒤져도 이건 저화질 밖에 없더라구요,,,
저화질이라고 내용도 저내용은 아닙니다.. ㅋㅋ 저화질로 봐도 마츠 다카코는 아름답고요.
별을 달아 놓으니
음..
이 드라마는 어느정도의 재미이겠거니..
1004ant님의 의견을 자연히 반영하게 되요.^^
암튼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마니 나오네요.
고에 나왔던 배우랑 저기 남자배우랑(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 주인공)
왜 그렇게 드라마 제목이랑 배우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지..^^;;
여자 배우도 법정드라마 주인공이었는데..^^;;
암튼 속도위반 결혼식은
거의 일드 처음 때쯤에 본것이어서
재밌는지도 모르고 봤더랬는데
다시 보면 더 재밌게 보겠구나 싶더라고요.
암튼 중매결혼도 같은 작가의 작품이었군요.^^
정말정말 제 주관적인 별점들이에요.. 별점이 낮지만, 제가 보기에도 좋은 영화나 드라마들이 많다는 점... 백이십프로 인정하기도 하고요.. 일단 드라마는 별점을 떠나서 중독성이 있기에...혹은 이미 본 거 아깝기에 보게 되는 점도 있으니..별점이 다소 무의미할지도 몰라요.. 완전 꽝이란 소문이 있는 드라마는 보지를 않으니깐요.
이 드라마에서 유스케 산타마리아(아르제논)를 새롭게 보게 되었고요.. 고에 나온 배우는 그냥 패스할래요..연기는 잘하지만, 약간 삐딱한 연기를 많이 하는 듯해서.. ^^;
마츠 다카코는 '4월 이야기'를 통해 처음 알게 된 배우였는데.. 제가 보기엔 한때 마츠시마 나나코의 인기를 접수할 듯한 기세가 보이기도 했던 배우였는데.. 요즘은 나이어린 신진세력들에게 밀리고, 위로는 나나코의 세력을 뚫지 못하는 듯한...모습이... ㅎㅎ
여하튼 요즘은 '히어로 극장판' 스틸샷을 보니... 짧은 컷트 머리를 하고 영화를 찍고 있는 듯하네요...
헉!!!갠적으로 마츠시마 나나코보다 마츠 다카코가 훨 매력있고 귀여운데,,, 결국 큰 인기는 얻지 못했나보군요. 왠지 마츠다카코가 드라마나영화를 많이 안찍고 연극이나 가수활동위주로 하는바람에 인기를 지속시키지 못한거같아요. 아무튼 중매결혼의 마츠다카코 는 완소가와이..ㅠㅠ
자신만의 전성기를 구가할 거 같았는데.. 기대치보다는 약한 전성기를 보낸 거 같아요~ 마츠 다카코..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