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하트 -사랑하며 죽고 싶어- (to Heart-恋して死にたい-, 1999)
일본 드라마/★★★★★☆☆ :
2007/05/23 11:14
일본드라마는 OST가 좋다고 한다... 나도 그 말에 동의하고 공감한다... 그런데... 그 좋다는 OST를 자세히 기억하는 경우가 많진 않다.. 그 드라마를 볼 때 뿐인 경우가 많았다...
이 드라마에서 나오던 팝송은 원래 J-pop인 줄 알았었다.. 어느날 오프라가 진행하는 쇼에서 오프라가 다른 코러스들과 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아 원곡은 팝이구나...라고 생각했다. 원곡보다 리메이크 곡을 먼저 들어서 그런지.. 원곡이 많이 느린 곡 같은 느낌마저 들었다.
여하튼 OST때문에 드라마의 활발상쾌한 후카다 쿄코의 다소 철부지처럼 어리광부리는 모습들도 자연스럽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듯...
그래도 그녀의 연기 이미지가 만화 캐릭터로 느껴진다.
신이시여 조금만 더는 제외함..
인간실력에서 부자사이로 나오던 도모토 츠요시와 아카이 히데카즈가 사제지간으로 나오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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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를 정말로 좋아하시나뵵니다. 저는 거의 본적이 없어서리... 잘 보고 갑니다.
이 포스팅은 일본드라마고요.. 정말로 좋아하는건 뭔지 모르지만..일본영화나 드라마를 즐기긴 합니다...
저 남자주인공
히로스에 료코나오는 영화.
아..제목을 까먹었어요.
료코가 죽는거였는데..
암튼 그 영화에서 보고는 알게되었는데
완전 연기파인거 같더라고요.
암튼 일본드라마OST의 매력은
팝을 리메이크 하거나 한것이어도
정말 인상깊게 남더라고요.
물론 드라마 내용과 너무 잘 맞는 음악선곡이어서
더 그럴지도 모르고요.
암튼 전 일본드라마OST매니아가 되어버려서..
이젠 가요보다 더 친근한거 있죠.
킨키즈(?)란 그룹멤버로 알고 있어요... 연기도 어렸을때부터 (아마 중학교때)해왔던 그이고요... 히로스에 료코와 출연한 영화가 있었군요... 그 비슷한 내용에 드라마는 '썸머 스노우'였는데... 거기서도 죽고, '성자의 행진'은 다른 남자배우가 나오는데...거기서도 죽고... ㅋㅋ 이거 너무 료코를 잡네요...
아무래도 한국가요제가 불황기이기에 그런 부분도 있을 듯해요.. 가끔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보기도 하는데.. 모르는 노래도 많고, '7080콘서트'란 프로그램이 더 좋기도 하고... 뭐 아무튼 자주 접하지 못해서 그런지...
그냥 이상한 소리만 하게 되네요... ^^
'킨 키즈'라고 해놓으셨길래, '킨키 키즈'라는 걸 알려 드릴려구요. ^_^
쟈니스 소속으로 도모토 코이치와 듀엣입니다. 둘이 같이 <(신)도모토 쿄다이>라는 버라이어티 쇼를 함께 진행하기도 합니다.
^.^ 정확한 그룹명과 세부설명 감사감사~~ 합니다.
킨키즈(?)라 한 것은 일단 완전 정확하진 못하다는 의미였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남자배우에 대해서는 좀 대충 대충 넘어가려는 저의 경향 덕분에 ttae님이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