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다카 (めだか, 2004)
일본 드라마/★★★★☆☆☆ :
2007/05/29 23:14
학생같지 않은 학생과 선생같지 않은 선생이 나오는 학원물 드라마이다.. 이들을 가지고 학원물을 만든다는 점에서 차이를 가진다.. 그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보통의 학원물과 별로 다른 점을 찾기 어렵다.
비기너에서의 미무라는 미소로 연기를 하는 듯 보였는데, 메다카에서도 그 미소가 나오지만, 이번엔 큰 입을 자주 벌리면서 함박 웃음을 지어내는데...
입으로 연기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두번째 배우였었다.
미무라를 지원해주는 배우들의 지명도가 다소 떨어지는 걸 보면, 그 동안 미무라의 인기가 그 부족분을 채울만큼 되었다고 제작진이 판단한 듯하여 원톱으로 나온다.
그녀의 그가 누굴까 에이타일까 아니면 하라다 타이조일까? 아니면 다른 누구일까... 나름의 재미를 찾아볼 수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소짓는 여배우가 너무 멋져보입니다.
미소는 사람을 아름답게 만들죠. 미무라라는 배우랍니다.
저 큰입으로 미소지으니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_______^
입이 너무 커요... 큰 미소를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은 분명히 존재하지만...너무 커요..ㅎㅎ
크크- 입큰여자군요-_-;;
입큰여자도 키큰여자만큼이나 무서워요~o~
제 포스팅 때문에... 괜한 미무라의 입크기로 드라마 내용이 묻혔네요..ㅎㅎ
키큰여자, 입큰여자한테 원한이라도 있으신지? 키큰의 여자가 부담되긴 하죠... ^^;
원한이랄것까지는 없지만;;
그냥 무섭잖아요;;
보기만해도.ㅋ..
입큰여자가 입술을 좌우로 늘이며 씨익- 웃을때는
공포감마저 느껴집니다.-
제 주변엔 자주 안보여서 무서운질 잘 모르겠더라고요... 고스터 바스터란 영화에서 나온 먹개비 유령같은 느낌의 사람이 나오면 무서울수도 있을 듯해요... 아직까진 재미있다...정도에요... ^^
앗,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미네' 역을 맡았던 사람도 나오는군요. 엄청 귀여웠는데 ㅋ
저는 우에노 주리밖에 안보였어요.. ㅋㅋ '메다카'에서는 그닥 귀엽게는 안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