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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지 않은 영화다. 그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 ... 짧은 단편적 장면으로 보여주고, 그가 살아온 삶의 고통도 앞으로 겪을지 모를 두려움도 몇 개의 컷으로 보는 이들에게 던져준다.

알아서 봐라... 이런 느낌이다.


세명 중 세 명 다 불쌍한 상황이라지만, 그 중 딱 한명만 불쌍하다..

아라타유지태처럼 뭔가 feel이 물씬 풍기는 듯하고, 영화에서 보게 된 아소 쿠미코는 이 영화가 제일 좋았다.. 거의 본 영화는 없지만 말이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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