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김제동이 말하는 스피치 특강
1004ant@life :
2007/06/03 01:14
친구가 강추하면서 보내준 동영상을 받아서 당연히 더블클릭으로 화면 확인하고 del키를 누르려던 순간... 재작년쯤 학교 축제 MC를 보던 눈작은 그 사람이 무슨 강연을 하고 있던 것이였다.
그 사람이 공중파로 이사간 후 많이 유명세를 떨쳤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그 사람의 유명세만을 봤다면 그 강연 (왠만한 영화 한편의 시간) 동영상을 보지 않았을터...
축제 MC도 잘 보고, 300미터 거리에서 실물도 봤던 인연으로 그냥 쭉 보게된 동영상이였다. 사실 그 내용의 주는 말잘하는 법... 즉 자신감을 가져라란 내용인데... 그런 자신감을 이야기하면서 외국어에 대한, 정확하게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라면서 말하던 내용이 더 가슴에 와닿더라...
김제동 왈 "물건 팔때 영어 두 마디만 알면 되요... 물건 사면 땡큐~~ 안사면 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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