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페어 (アンフェア, 2006)
일본 드라마/★★★★☆☆☆ :
2007/06/06 18:14
# 1 - 이 귀여운 아이를 가지고 너무 한다...너무해!
4,5부 정도 보고 그만 두었었던 드라마... 어린이를 가지고 시청률 놀이하는 듯한 모습과 주연배우가 예전부터 비호감이였던 이유 등등... 그래도 괜찮게 만들어진 드라마라곤 생각했었다.
그리곤 잊고 있었는데, 앤님이 너무 재미있게 봤다는 댓글을 보고나서, 다시 확인해봤더니.. 이미 7부까지 봤던 드라마여서... 그냥 쭈욱 더 보고 포스팅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를 범인으로 몰고 가는 상황이 정말 설득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 드라마가 근저가 깔고 있는 그 메세지를 잘 살렸다는 것은 인정...백프로 인정해야 겠다.
덧붙여, 유레루에서 형으로 나오던 그와 순정반짝에서 본 그가 여기서 나왔다는 걸 다시 이어서 보게 된 배경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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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언페어(アンフェア, Unfair)
Tracked from 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 2007/06/09 20:08 삭제MBC 드라마 <히트>가 이 드라마를 표절했다는 논란으로 국내 언론에도 소개가 되었던 작품이다. 강력반 여형사라는 주인공이라는 것 이외에도 비슷한 설정이 몇가지 있었기 때문인데, 칸사이TV 측에서 "<히트>가 <언페어>를 표절했다고 볼 수 없다." 는 공식 입장을 밝히며, 표절시비는 일단락되었다고 한다. <언페어>는 시노하라 료코(篠原涼子)의 드라마였다. 경시청 수사1과의 검거율 넘버원인 유키히라 나츠미(雪平夏見)를 연기하는 시노하라 료코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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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주연 여배우 별루 안 좋아하는 타입인데,,,이드라마는 잼나더군요,,,뭔가 반전을 노려 볼려고 상황을 조금 억지스럽게 끌고 가긴했지만,,,전반적으론 잼나게 봤었죠,,,
저도 그 주연 여배우가 제 스타일과는 전혀 멀고, 오히려 비호감이라... 드라마만 봤습니다. 드라마 보는 재미가 드라마에만 있는건 아닌데 말이죠... 그래도 드라마라도 재미있어서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였죠...
비호감이라니 T-T 가슴이 아파요. ㅎㅎ 전 시노하라 료코의 드라마를 챙겨보는 편;;
댓글에 댓글 달으셔서..다시 원댓글에 댓글 답니다.. ^^
시노하라 료코는 조연때부터 비호감이였어요... ㅋ ㅋ
제아무리 김탁구라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을 제일 먼저 보게되서 알게 되었다면...비호감이였을거에요~~
흐흐..
전 시노하라료코도좋아하지만
에이타를 너무 좋아해서
엄청 재밌게 보았던걸로 기억이 나네요-ㅎ
뭐 배우도 좋았지만 스토리 전개가 너무
재밌어서 중간에 끊지 못하고 계속 이어서 봤던 기억이...^^;
어떤 포스팅 내용이 시사회장에서 수줍게 아리가토하던 에이타를 어찌 잊을소냐... 이런 말들을 하시던데.... 너무 좋아하면 어떻게 되는거죠? 웬디님의 너무 좋아하는 기준은 .. ㅋㅋ 전 너무 좋은 정도는 아니였지만, 느낌이 좋았던 여배우가 부산영화제에 온다는 소식에.. 심각하게 영화제 탐방을 고민했던 정도..ㅋㅋ 미야자키 아오이라면 내려갔을 겁니다.
포스팅의 내용처럼 꺼려지는 내용때문에 중간에 끊을 수 있었고, 프리즌 브레이크같은 경우는 잠을 끊었던 ... ^.^
하하... 전 단지...
'이상형'정도일까요-흐흐...
뭐 영화제탐방까지는 아닌 듯 싶네요-ㅋㅋ
ㅎㅎㅎ
드디어~ 언페어가 올라왔군요~!!
요즘 전 언페어를 누를 무지 재미난 드라마를
보고 있자나요.
저번에도 잠시 말씀드린 <라이어게임>요~~
아.아...
장난 아니에요.
아직 종영되지 않았고
몇주 더 기다려야지만
매주 기다리는 즐거움이 배가 되고 있거든요.
아.
다시 언페어 얘기로~
전 언페어의 시노하라 료코 왕팬인터라
맨첨에 아네고를 보기 시작했었는데
첨엔 평범하고 그저 그렇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근데 볼수록 매력있는 여자더라고요~
글고 시노하라 료코 닮았단 소릴 들어서
왠지 더 친근감이 들더라고요.
ㅋㅋ
ㅡㅡ;;
암튼 여기서 안도!!
정~~말 멋있었죠~
'언페어' 스페셜판에 극장판까지..나오니... 드라마를 안보면 재미가 반감될 거 같다는 그런 느낌마저 들게 만들어서... 나머지 공부하는 심정으로 봤어요.. ㅎㅎ
'라이어 게임'을 기다리는 그 즐거움이라.. 저는 '돌아온 시효경찰'을 기다리는 고통이...이젠 끝났답니다.. 주말에 달려야 겠어요... 11부인데...9부로 마쳤다고 하더군요..
시노하라 료코를 닮았다는 소릴 들을 정도면.. 주변에 일본드라마를 즐기는 분들이 있겠군요.. ㅋㅋ 제 주변에는 쿠사나기 츠요시.. 아니...초난강의 얼굴 정도는 알고 있는 사람이 가끔 있답니다...
나랑 비슷한 버릇을 가진 이만 봐도 반갑잖아요.. 외모까지.. 으흐.. 평생 팬이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