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종일관 산만하다. 구슬도 꿰매야 보배라는 말이 떠오른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44 관련글 쓰기

  1. Subject: 우쵸우텐 호텔 (有頂天ホテル, 2005) - 새해 첫 손님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2007/10/02 12:35  삭제

    ★★★★☆ '야쿠쇼 코지 주연의 <우쵸우텐 호텔>'이라고는 하지만 이 영화의 주인공 자리는 몇몇 주연급 배우들만의 것은 아닙니다. <우쵸우텐 호텔>은 새해 첫날 밤을 맞이하는 호텔 안에서 실로 수많은 등장 인물들이 각자의 에피소드를 갖고 벌이는 일종의 소동극입니다. 한정된 공간 내에서 영화가 진행될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대사를 주고받는 방식도 상당히 연극적인 요소가 강합니다. 영화는 이런 연극적인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도입부의 타이틀을 연극 무대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 영화 진짜 재미나게 봤어요!
    오다기리죠의 붓글씨!
    어우..끝내줘요.
    정말 어찌나 요소요소 재미난지..^^

    • 재미있게 보셨다니 부럽네요. 사실 전 조금은 정신없고, 부산하던 영화였거든요. 오다기리 죠보다 야쿠쇼 코지가 아직까진 더 좋아요~~~

  2. 저도 오다기리 죠가 간만에 연기 좀 하는구나 싶었어요. ㅋ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