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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고, 이런 사랑은 더더욱 사회의 축복 속에서 사랑을 맺어야 한다... 또한 좋은 내용이지만, 드라마를 보는 내내 답답하고, 지루하기도 하다... 그나마 와타베 아츠로미즈노 미키의 순수한 사랑이야기가 이 드라마를 끝까지 보게 만든 힘인 거 같다.

두 주인공의 첫 대면이 다소간 충격적으로 다가오긴 하였으나..

주인공을 받쳐주는 캐릭터들의 힘이 조금은 떨어진건지...


참고로, 키무라 타쿠야의 마지막 드라마였다... 결혼하기 전...마지막 드라마...
시청률 도둑 두 배우의 결합인 만큼 시청률은 엄청났던 걸로 기억에 남는데...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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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써 7년전에 봤던 작품이여서인지
    와타베 아츠로와 미즈노 미키의 이야기가 기억에서 가물거려요.
    사실은 두 배우가 이 드라마에 나왔었다고도 기억 못했다는..

    • 저도 그랬어요.. 막연하게 기억남았던 것은 키무라 타쿠야가 미용사였고, 오토바이를 몰고... 토키와 타카코는 지체장애인이였고...둘의 만남이 범상치 않았고... 호수에서 껴안아버리던 그런 장면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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