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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금]


초반 음산한 상황설정에서 강한 흡입력을 느끼게 하던 영화이나... 나한테는 잘 맞지 못하던 호러 혹은 공포물이였다.

피가 넘쳐나는 그런 류의 공포물과는 차이를 보이는 장치들이..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된다. 고립된 곳에서 만들어진 토속신앙과 그런 환경을 싫어하지만 순응하며 살아가는 그녀에게 그가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와타베 아츠로때문에 본 영화이나... 여왕의 교실에서 나온 아마미 유키가 여기서 나온다는 사실을 도통 알지 못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처럼 그녀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된 거 같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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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마미 유키 개인적으로 끌리지는 않는 배우인데,,,이배우 드라마 본건 모두 재미나게 봤네요,,,ㅋ,,,

    • 대중적으로도 끌리지는 않는 배우 아닌가요? .. 나이도 있고.. ^^ '우리 개 이야기'에서도 나오죠..

  2. ㅎㅎ 확실히 피가 넘쳐나는 공포물은 보고나면 찝찝해요-_-
    별로 무섭지도 않고..
    제목만보면 재밌는 영화일것같은데 ㅋ

    • 아주..집중하시고,.. 상상력을 발휘하신 다음 보셔야 할 거 같은데요.. ㅋㅋ 저는 별로 였어요.

  3. 안녕하세요.^^ 제 디워 감상글에 욕 먹을 걸 걱정해주신 댓글 타고 찾아왔습니다.^^ 이누가미는 저도 재밌게 본 기억이 있네요. 와타베 아츠로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구요. 간만에 생각나는 영화글이 있어 이렇게 댓글 남기고 갑니다.

    • '이누가미' 보셨군요. 같은 영화를 본 분을 만나니 기분이.. 좋아요. 와타베 아츠로는 다 좋은데 발음이 너무 어려워요. 저도 와타베 아츠로는 좋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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