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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다분히 진지한 영화라는 상상은 하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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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영화보다 더 흥미로웠던 점은... 영화를 찍은 감독...



젊은 청춘들이 가질 수 있는 특권... 도전과 방황을 그려내던... 한 조각 한 조각...관찰하면 유치하지만 합쳐놓고 보면 .. 기승전결이 무난하게 흘러가는 영화...

록을 흥겹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순간엔
 
작품성같은 건 논하지 말자...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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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맨처음에 감독이 누군지 모르고 봤는데 나중에 보니 진나이 타카노리 이더라구요-ㅎ 영화도 진짜 너무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

    • 저한테는 요 양반... 코믹한 이미지가 머리에 박힌 배우라서.. 그런지.. '록커즈'감독을 할 만하다는 느낌을 받겠더라고요.. 치아키도 나오고.. '노다메 칸타빌레 스페셜' 나온다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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