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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가장 코믹했던 에피소드... '만득이 시리즈'를 생각나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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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마음 아프게 만든 에피소드...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 작가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귀신이야기(?)를 취재한 후.. 책을 출판하고... 여러 편의 드라마와 영화가 제작된 괴담 신미미의 첫 번째 극장판...

한 두 편 정도는 시시하지만, 나머지 에피소드는 나름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꽤 잘 만들어진 공포영화...

괴담처럼 귀신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간단한 묘사를 통한 공포를 만들어낼 줄 알았는데.. 의외의 영화였었다.

요즘처럼 너무 덥거나, 더위가 임박한 장마철 늦은 저녁 .. 검은 커텐을 치고, 맥주와 땅콩을 먹으면서 볼 것을 권한다.


p.s :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같은 느낌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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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그래도 요새 공포영화가 땡기는데 괜찮나봐요?
    저는 이번 주말에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를 볼까 생각중인데..

    • 소리지르고, 음향효과에 기댄 공포영화에 질렸다면... 나름 괜찮을 듯해요. 땡기면 보셔야죠.. 늦은 저녁에 혼자 보시면 참 좋을 듯....

      '마스터즈 오브 호러'... 미드는 '덱스터' 기다리고 있는데.. ㅎㅎ 저에게 미드에 대한 정보를 흘리지 말아주세요.. 미드는 '덱스터'만으로 넘쳐나요.

  2. 미드는 접하면 접할수록 볼게 많네요,,,마스터즈 오브 호러 저도 볼 생각인데,,,

    • '마스터즈 오브 호러'도 유명한가봐요... 댓글에서 처음 알았는데.. 저는 최대한 안접할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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