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신미미 부쿠로 (怪談 新耳袋, 2004)
일 본 영 화/★★★★◐☆☆ :
2007/06/28 21:14
기타무라 카즈키,
노기 료스케,
다케나카 나오토,
미야케 류타,
사사키 히로히사,
사카가미 카오리,
사카이 미키,
사토 야스에,
스즈키 코스케,
시마 다이스케,
아메미야 케이타,
오노데라 아키라,
오사와 미키오,
요시다 아키오,
우치노 켄타,
이노우에 하루미,
카라스마 세츠코,
카미조 마코토,
타카오카 사키,
토요시마 케이스케,
하야시 야스후미,
호리키타 마키,
히데키 손,
히라노 슈니치
# 1 - 가장 코믹했던 에피소드... '만득이 시리즈'를 생각나게 하더라...
# 2 - 마음 아프게 만든 에피소드...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 작가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귀신이야기(?)를 취재한 후.. 책을 출판하고... 여러 편의 드라마와 영화가 제작된 괴담 신미미의 첫 번째 극장판...
한 두 편 정도는 시시하지만, 나머지 에피소드는 나름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꽤 잘 만들어진 공포영화...
괴담처럼 귀신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간단한 묘사를 통한 공포를 만들어낼 줄 알았는데.. 의외의 영화였었다.
요즘처럼 너무 덥거나, 더위가 임박한 장마철 늦은 저녁 .. 검은 커텐을 치고, 맥주와 땅콩을 먹으면서 볼 것을 권한다.
p.s :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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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요새 공포영화가 땡기는데 괜찮나봐요?
저는 이번 주말에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를 볼까 생각중인데..
소리지르고, 음향효과에 기댄 공포영화에 질렸다면... 나름 괜찮을 듯해요. 땡기면 보셔야죠.. 늦은 저녁에 혼자 보시면 참 좋을 듯....
'마스터즈 오브 호러'... 미드는 '덱스터' 기다리고 있는데.. ㅎㅎ 저에게 미드에 대한 정보를 흘리지 말아주세요.. 미드는 '덱스터'만으로 넘쳐나요.
미드는 접하면 접할수록 볼게 많네요,,,마스터즈 오브 호러 저도 볼 생각인데,,,
'마스터즈 오브 호러'도 유명한가봐요... 댓글에서 처음 알았는데.. 저는 최대한 안접할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