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슈가 & 스파이스 (もうひとつのシュガー&スパイス, 2006)
일본 드라마/★★★◐☆☆☆ :
2007/07/23 11:14
4가지 에피소드의 각 회당 17분 내외의 러닝타임을 갖고 있는 드라마형식이다.
슈가 앤 스파이스 - 풍미절가의 TV홍보용 단편 드라마인 거 같다. 엔딩크레닛 올라갈 때 영화의 중요장면을 편집해 보내주는 걸 봐선....
이 드라마를 택한 이유도 영화의 영향이지만, 드라마의 제목처럼 또 다른 이야기들을 짧은 시간 동안 보여주는데.. 다소 싱거울 수 도 있다... 바로 그 점에서 영화와 같은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영화 홍보를 위해 드라마를 만들어 낸다.. 원작에 다른 파생상품일 수 있겠지만, 한국 영화의 홍보방법과는 확연히 다른 점이라 할 수 있겠다.
장단점이 있지만, 한국 영화에 TV를 이용한 홍보가 영화개봉쯤 주조연급 출연배우들이 나와.. 영화 내용을 직접적으로 가르쳐준다면,
이번 드라마를 통해본 일본 영화의 TV 홍보는 영화의 대체적인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여러개의 짧은 이야기를 적은 제작비와 신인급 배우를 통해 만들어 낸 후 방영한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488
-
Subject: [드라마][또 하나의 슈가 앤 스파이스 もうひとつのシュガー&スパイス]-사랑의 약과 독
Tracked from Crevasse's Kinolife 2007/10/12 10:16 삭제제 작 : 후지 TV 방 영 : 2006년 8월-9월 감 독 : 마츠야마 히로아키(松山博昭) 각 본 : 와타나베 치호(渡辺千穂) 출 연 : 토다 에리카(戸田恵梨香) 카쿠 노모히로(郭智博) 타카세 유키나(高瀬友規奈) 타마야마 테츠지(玉山鉄二) 츠루타 토모미(鶴田倫美) 세키 메구미(関めぐみ) 키카와다 마사야(黄川田将也) 카네코 사야카(金子さやか) 호소다 요시히코(細田よしひこ) 마시마 히데카즈(眞島秀和) 타나카 케이(田中圭) 마츠모토 리오(松本莉緒) 호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호라 이런 드라마도 있군요,,,함 챙겨 볼까나??,,,
짧은 단편이라 보시기 부담없을 듯해요.. 이 드라마보고 영화보면 더 좋을 듯... 안 보셨다면 말이죠... ^^